언덕에서
이반 일리치가 생각한 공생의 도구는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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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54)

멋진 한 해였습니다 배경음악 첨부 | 살며 생각하며
언덕에서 2013.12.31 06:00
멋있었던 한 해를 회고하고 축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선생님과의 시간은 날마다 새롭고 뜻이 깊었읍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가정의 평강을 기원합니다. ^^
저 또한 선생님으로 인해 기쁜 한 해였습니다.
내년도 좋은 한 해이시길 기원드리며
제주도에서 가슴 벅찬 만남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언덕에서님의 센스 돋보이는 엔딩 시와 음악,
행복하게 듣고, 새해는 나도 이렇게 살아야지, 꼭 그리 살아야지.. 다짐하며 떠납니다.
새해 좋은 일 가득 하실거에요. 언덕에서님...
레몬님, 보잘 것 없는 제게 과분한 말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인연을 감사히 간직하겠습니다.
님께도 다가오는 2014년이 행복과 평화가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
영원히 살 것 처럼 사는 1인입니다. 인생을 마침하는 위기의 순간에만 인생을 다시 살면 이렇게 저렇게 살겠다는 소망을 가지지 않고 아직 건강할때, 아직 늦지 않았을때 그러한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이라고 소망해 봅니다. 한 해 좋은 책,글 감사했고요. 내년에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대는 다르지만 배울 점이 많은 분입니다.
금년처럼 내년에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계속 지도편달 바라겟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저에게는 유난히 고된 한해였지만 이 시를 읽으며 언덕에서님을 만난 멋진 기억의 한해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새해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라며....복도 많~~이 받으세요^^
복을 받지 말고 지으라고 누군가 말씀 주시더군요.
저도 힘든 한 해였어요.
좋은 만남의 기회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복을 많이 지으렵니다.
제가 지은 복을 남께서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한해. 동안 좋은글 감사합니다. 복   많은새해를 기원합니다. ^^
좋은 친구님, 항상 감사합니다. ^^*

멋진 한해셨다니 저도 좋습니다..ㅎ
그동안.한결같은 걸음으로
블로그란 공간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2014년,갑오년 청마의 해를 맞이 하면서
님의가정에                
신의 은촣으로
건강과 번영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봄비 드림
봄비님, 한 해 동안 응원해주심에 고마움을 말씀을 드립니다.
부족한 제게 과분한 말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님의 가정에 행복과 평화가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언덕에서-- 드림.
새해 건강과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다가오는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좋은 친구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풍경님께도 다가오는 2014년이 희망과 평화, 행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항상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인생을 다시 살 수는 없지만 한해를 작은 인생, 짧은 인생으로 생각하며 내년에는 더 위의 글에 나오는 대로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해에 맺은 인연이 서로를 더 발전시키는 새 해가 되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인연입니다.
꽃부리님을 만난 기쁜 2013년입니다.
자주 뵙게 되길 희망합니다. ^^
아래 글을 읽노라니 공감이 짙게 갑니다.
실수의 연속인 우리의 삶이 결국엔 하찮다고 여긴 주변의 소소한 생활에 연연 하는걸 보게 됩니다.
결국 원점으로 다시 가는거지요.

좋은 글들을 만나게 되어 제겐 좋은 한해였습니다.
그 인연이 이어 지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선생님을 알게 된 금년은 제게 아주 의미있는 한 해였군요.
폭넓은 인생관, 유려한 문체, 중심을 잃지 않는 관념 세계,
참으로 배울 게 많은 분이십니다.
2014년에도 항상 건강하시며
가정에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실 기원합니다. ^^
한해동안 좋은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고향의 맛과 같은시대를 사는 사람으로서의 아품
그리고 저보다 4년 정도 선배님이이신 언넘에서님의 글을
항상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글 가슴으로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한국인의 인간관계는 지인을 통해 연결하다 보면
평균 5.5명의 지인 정도만 지나면 연결된다고 하는데
동향에 약간 후배이신 황토님은 3.5명 만 지나면 알 수 있는 관계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
좋은 시입니다. 싯귀처럼 새해에는 다하지 못한 노력을 해야 겠어요.

새날 늘 행복하시고, 웃을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기쁜 일 가득하시고 복 많이 만드는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
2014 갑오년..
지축을 흔들며 힘차게 뛰는 청마처럼
끝없이 도전하는 기백으로 출발합시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멋진 한 해였습니다,는 말이 참 유쾌하며 멋스럽습니다.
언덕에서님을 알게 된 멋진 한 해였네요..제게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옛친구와 데이지 꽃을 보며 축배를 들 수 있는 새로운 멋진 해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
긍정의 힘이란 크겠지요.
항상 한 해를 보내면서 아쉬운 회한이 많았는데
이제는 긍정적으로 생각키로 했습니다.

음... 아주 오래 전부터 알게되지 않았나요. ^^;;
더 자주 여행을 다니시고
노을도 많이 보시며, 인생을 즐기는
기쁜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
항상 멋진 글들..감사드립니다.

2014년에도 훈훈하고 공감가는 글들 기대하며 .
희망차고 행운넘치는 새해 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산책님께로부터 좋은 음악을 많이 선사받아 즐거운 한 해였습니다.
금년도 그러하겠지요?
행복과 평화가 가득한 한 해이시길 기원드립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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