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에서
이반 일리치가 생각한 공생의 도구는 세 가지
- 도서관, 자전거, 그리고 시

살며 생각하며 (254)

제가 쓴 책을 소개합니다. | 살며 생각하며
언덕에서 2018.08.08 13:3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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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멋있어요^^ 꼭 읽어볼께요~~
예... 감사합니다.
추석이 다가오네요.

풍성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박철수 씨 61년생, 유시민 59년생
그 사이 제가 낑겨있네요.
저의 인생처럼 재미있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윤선생님 말씀대로 잔잔한 카타르시스를 불러 일으켜주네요.
박철수씨의 뚜렷한 주관을 배우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작가 되심을 축하합니다.~~~
아, 유시민 씨가 59년생이군요.
저는 그분이 58 개띠인 줄 알았습니다. ㅎㅎ

잔잔한 카타르시스 운운은 출판사의 안내 문구인데
선생님께서도 그렇게 읽으셨다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주도로 거처를 옮기셨고...
평화와 더불어 생활하시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언덕님, 오랫만입니다.
우선 <기억과 몽상> 책 출간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목부터가 내용을 무척궁금하게 합니다.
제가 한국가면 꼭 사서 읽겠습니다.
우수 블로그에서 더 나아가 베스트작가님으로 등극하시길~
반갑습니다. 시인님.
오랜 만에 뵙습니다.
귀국하시면 연락바랍니다.
이렇게 축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꾸뻑~
책 출간 축하 드립니다, 해외 살아서 한국지인한테 부탁드려서 읽을예정 입니다. 추억을 더듬어 볼수있을거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니 많은 생각을 선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은 지금, 태풍이 오고 있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
언덕에서님!

이년전에 인터넷에 어떤 글을 따라간 곳이 언덕에서님의 블로그였지요.
블로그에 뜻밖으로 많은 문학도서를 소개해놓은게 있어서   너무나 좋았고
무엇보다 언덕에서님의 글솜씨가 예사롭지가 않아서 언젠가는 해내리라 생각했었지요.
그것도 장편소설을 출간했네요.
"기억과 몽상"   축하드림니다~

"기억과 몽상"   책을 이틀만에 다 읽었는데 너무 짧다는 느낌이었어요.
그만큼 흡인력이 강했어요. 폭력에 대해 읽는 내내 슬펐고   눈물까지 나왔답니다.
작품 전체가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고 제 취향에 맞아서인지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으면서
상당히 설득력이 있었고 공감이 되는 작품이라 베스트셀러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해요.

"기억과 몽상" 이 한편의 작품을 읽고 팬이 됐어요.
벌써 다음 작품이 기다려지네요. 명작 기대할게요~.

우선, 소설가 선생님께서 이리 과분한 호평을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탈고하느라 지나치게 시간을 많이 보냈는데요.
지루하기 짝이 없는 시간이어서 역으로 간과해버린 부분들이 눈에 띄어서 마음에 걸리고
좀 더 과감하게 드러내지 못한 군데군데 여러 장면 또한 아쉬운 부분입니다.
어쨌거나 이 책은 제 손을 떠났으니
평가는 오로지 독자의 몫으로 남겠습니다.
선생님의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방송을 보니 중부지방은 단풍이 절정이라는데요.
제가 사는 곳은 대낮에는 아직도 여름 같은 더위를 느낍니다.
그러나 이곳도 서서히 가을이 오겠지요.
평화로운 주말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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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서님 늦게나마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출간할때 좀 부르셨으면 좋았을걸 합니다.
영광도서에서 구매할수있는지요?
가을은 남자의계절 요즘 산행을 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도 주왕산... 같이     주님함 모시지요?본지도 오래되었는데 ㅎㅎ 허남진입니다.
오랜만입니다.
음... 출간할 때 별도의 행사 같은 건 없었으니
부를 기회 또한 없었지요.
책은 영광도서 2층 문학부에 있습니다.
한 10권 구입하셔서 동생, 따님과 사위, 회사 직원들에게
'독서의 계절'의 혜택을 주시기 바랍니다.

고명하신 회장님께서 주님을 모실 기회를 주신다니 흔쾌히 응하겠습니다.
11월 첫 주나 둘째 주가 좋습니다.
넵! 그렇게 하겠습니다. 책은 이박한테 받아서 다 읽었고요 십여권 싸서 지인들 선물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길...
지인들에게 선물하시겠다니 기쁘기 짝이 없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네요.
벗님께도 좋은 계절이기를 바랍니다.
늘 평화가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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