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에서
이반 일리치가 생각한 공생의 도구는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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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典을 읽다 (203)

고대소설 『심생전(沈生傳)』 | 古典을 읽다
언덕에서 2019.03.15 06:00
신분이 다른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소설은 시대적 배경으로 보아 파격적인 것이 분명하고 어쩌면   그렇기에 작품으로   남지 않았을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것은 지금 세상에도 엄연하고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덧붙여서 그 얘기를 실화라고 하면서 선생이 제자에게 얘기해준 것도 매우 흥미롭고 한편으로는 그게 진정한 교육이겠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 작품 소개도 재미있게 꼼꼼히 읽었습니다.
저 역시 우리 고전치고는 내용이 파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 보면 로미오와 쥴리엣식의 스토리보다 보다 더 인간적이기도 하구요.
예나 지금이나 남자의 이기적인 춘정은 대개 비슷한 듯합니다.
역사같은
소설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친구님
좋은글과 마음에 양식을 채울 수 있는 공간에서 잠시 쉬여 갑니다
한주를 시작 하는가 하면 벌써 한 주가 다 지나가고 내일은 벌써 주말 입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오늘의 모습이 잘 승화 된다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선생님께도 보람있는 시간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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