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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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꽃 (151)

구절초가 핀 언덕 | 향기로운꽃
김영래 2018.10.25 08:19
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이 있을수 있고

같은 일을 해도 즐거운 사람과
우울한 사람이 있듯이

마음 먹기에 따라
우리의 삶이 바낄수 있습니다

산책길에 핀 예쁜 코스모스를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만들어 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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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지서'>에 이르기를, '흰 옥을 진흙 속에
던져도 그 빛을 더럽힐 수 없고,
군 군자는 혼탁한 곳에 갈지라도
그 마음을 어지럽힐 수 없다.
그러므로 소나무와 잣나무는
상설을 견디어 내고, 밝은 지혜는
위난을 능히 건너 내느니라.'고 하였다.
省心篇上(성심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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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지내셧나요 ?
감영래님 !
구절초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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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구절초 향이 여기까지 풍기는듯합니다.
참아른답고 향도 곱습니다.

시인이시군요 .
아름다운 감성을 지니시어 더욱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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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돌아갑니다.
늘 좋은날 되세요
김영래님 !
구절초가 핀 언덕에
엘비스 플레스리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바이올린의 애잔한 울림

구절초가 흐드러지게 핀 언덕
더욱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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