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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과동요 (25)

낮에 나온 반달 | 가곡과동요
또또야 2012.11.23 11:00
오랜만에 들어보는 동요 겼습니다.
밤이 늦어 이만 가면서
나중에 뵙겠습니다.
정다운 동요...     얻어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어제 생긴 달은 한가위의 보름달이 되겠지요.
고국을 떠나 오신 모든 분들에게 쓸쓸함을 안겨주리라
생각도 합니다. 매일 보는 해님에게서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데 밤에 크게 보이는 달은 왜 그런 슬픈 감정을
불러일으켜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밤에 생각하는
것이 더 많아서이겠지 편하게 생각도 해봅니다.
즐거움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네, 꽃동네 새동네에서 들으니 더욱 좋군요.
ㄳ히 담아갑니다.
感謝 합니다
낮에 나온 반달은 나에 친구 쫄쑨이의 막걸리 잔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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