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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신경희 | 찬 양
꽃동네새동네 2017.02.01 14:43

정말 오랜만에 들어본 가시나무새 노래입니다
신경희님의 잔잔한 목소리가 가슴을 적십니다
감사합니다
가시나무새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에요
즐거운   휴일저녁 되세오
시인과 촌장의 하덕규 님

한때 대중가수의 인기라는
거품같은 허물에 실망하여
설악산을 찾아 자살까지
생각했었다고 합니다

그때 작곡한 곡이
양희은이 부른 한계령입니다

이노래도 본인의 작품인데
그당시의 하덕규의
마음이 잘 묻어나오는 곡으로
가사와 곡조가 모든이들이
가슴을 울립니다

역시 참을수없는 고통속에서
위대하고 아름다운것들이
탄생하는가 봅니다

지금은 목회자가 되어
많은 배프고 소외된 분들을
은혜로운 길로 제도하고 계시지요

꽃동네님     잘계십니까
어느덧 겨울도 막바지에 달하고
온세상 새생명들이
움트려합니다
늘 건안하시고
은혜로운 시간이 되시길....

감사합니다
좋은노래 잘듣고 갑니다.왠지 눈물이 나려하네요.
이곳은 나의 힐링센터입니다. 감사드립니다이곳을 찾게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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