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새동네
좋은 글...사진 블로그 입니다.
[ 접 사 ]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 *믿     음
꽃동네새동네 2017.07.02 09:25
감사합니다 ^^*
늘 평안 하시고
오늘도 감사의 조건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ㄳ
꽃동네새동네님

하세요 화욜 아침 방갑습니다
이곳엔 한창 장맛철이라 비가 오다 말다 하네요
올려주신 좋은 글과 영상 감사히 봅니다
무더워가는 盛夏에 늘 건강조심하시길 바랄께요 -남경-
감사합니다 *
힘든 장마철이지만 힘내시고..건강하셔서
겁고 행복한 이 여름되시길 바랍니다..ㄳ
친구가 되어주기도 친구를 얻기도 참 어렵지예 점점 나이가 들수록...
예~~그렇네요 ^^*
나이가 많아지니 친구가 더욱 그립지만
얻기 보다는 자꾸 곁을 떠나네요..
오늘은 좋은 친구들과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ㄳ
아름다운접사였습니다.
오늘은 비가멈추는것 같에 어디로갈까 생각 중인데 ..
예쁜접사를 담으로갈까싶네요..
줄거운하루되십니요,,
감사합니다 ^^*
접사로 멋진 작품 많이 만드셔서
즐겁고 좋은 하루되세요...ㄳ
능소화 활짝 피어나더니 이제는 땅으로 내립니다
비가 살짝 내리는 화요일 아침이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기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 시작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건강하시고
늘 평안 하시길 바랍니다...ㄳ
초대형 접사랜즈의 위력,.
부럽습니다.
한순간에 멀어질수있는 친구는 친구가 애시당초 아니였습니다,.
내가 마음을 다준 친구도 어느순간에 떠나드군요,.
아 저사람이구나,. 내 친구가 아니였구나 ,.내 좋을대로 생각했구나,.
저도 그런 일이 많이 있습니다..여기 이민 생활에서는 더욱 그렇지요...^^*
그래도 고들학교 동창들만한 친구도 없는 것 같습니다....ㄳ
접사로보면 모든것이 신기할뿐입니다^.^
예~~그래서 가끔 접사 하려 나가본답니다..^^*
이젠 손도 조금 떨리고 무릎도 받쳐주질 못하지만
그런되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행복하십시요...ㄳ
안녕하십니까?
좋은 그림과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처음은 서먹해도 시간이 흐르면 자연이
피부에 닿은 느낌으로 가까워 집니다.
저걸 모두 접사 렌즈로 찍은 건가요?
식물가는 달리 움직이는 곤충이라 찍기가 참
힘드시구 인내가 필요한 작품인데 오~정말 대단 하십니다.
훌륭한 작품입니다.특히 벌의 생김새나 아주 작은 털까지 다 보이네요.
잘 구경 합니다.
예쁘고 아름다운것을 넘어서 신비스럽게 보이네요.
곤충이 마치 보석처럼...
섬세함에 빠졌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새벽 녘
우중이지만 새벽 기도회에 다녀오는 데
버얼 써 날이 환히 밝았더군요
시야에 들어 오는 록색의 물결은
살아 있음에 감사하 게 했습니다.
물 걱정 없이 온 몸을 샤워한 나무들의 깨끗한 모습에
이른 비와 늦은 비로
인생들의 먹거리를 자라게 하시는 전능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렸답니다.( 운전 중 이지만)
고운님!
이렇게 피차
마음을 주고 받는 공간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에 박수를~~~~
늘 강건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방문할 기회가 있어 행운이였습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들려 공부하고져 합니다.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내 입으로   칭구라 부를 수 있는
사람 생각해 보았습니다
칭구 셋이면 성공한 삶이라고 들었어요,,,,ㅎㅎㅎ
좋으글 감사합니다^^
오락가락 소나기에 높은기온과 습도에
후덥지건 더위가 몇일간 계속되니
불쾨지수에 짜정스러운날 참고 슬기롭게
오늘도 이겨내며 건강챙기시고 무사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시며
온가족이 기쁨이 가득한
즐겁고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음원도 너무 듣기좋고 ..친구시또한 아름답습니다 블로그에 원문바로가기로 담아갑니다 늘 건강 늘 행복^^
예전엔 나도
이 파아란 생명의 자연생태계에서 태어나 그 안에 또
내안에
함께 있었던것 같았는데
어느새
하늘에 별 볼일 없는 풍진의 삶 속에서
내가 어디서 도대체 뭘 하고 살고나 있는지
엮시 텅비워진 내안에 퇴색된 어둠을 자주 더듬게 되더군요

인연인가 우연인가 필연인가
오늘 이 한 순간
들리워지는 잔잔한 음율을 타고
함께
새파란빛 생명들의 옛 친구들을 다시 만나니
역시 자연의 우정은 변치 않았구려~

감솨!!
내삶의 작은 옹달샘에서~^^
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마음이 깨끗이 정화됨을 느낍니다~~~~*
건장마로 이어지니 비는오지않고
후덥지건 더운날씨가 계속되니
불쾨지수가높은일기에 건강챙기시고
좋은금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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