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새동네
좋은 글...사진 블로그 입니다.

*좋은글,고운시 (127)

엄마와 아들의 일기 | *좋은글,고운시
꽃동네새동네 2018.05.19 11:36
오늘은 사진의 주인공이 바뀌었길래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하며 글을 읽었는데
역시 모자지간의 이야기
남의 이야기가 아닌 듯 하네요.
언제나 좋은 나날 되세요!
사또님 안녕하세요 ^^*
이번 여름 계획은 잘 세우셨어요
가족과 함께 좋은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건강하세요...ㄳ
방문했다 갑니다.. 훌륭한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오래도록 건강하시고   행복을 누리소서~~
감사합니다...늘 행복하세요...ㄳ
가슴 아픈 사연들이 너무 많아 안타까울 때가 많지요. 부족한 것 없이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야 할 아이들이 저렇게 꽃도 피우지 못하고 시들었으니 그
어머니는 얼마나 고통스러웠고 통곡했을까요. 좋은 곳에 가서 행복한 삶을
마저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인간인지라 확인할 길도 없고 효심 가득한
아들의 명복을 빕니다. 백혈병을 이겨낸 아이들도 많이 있음을 보았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람도 결혼까지 하여 병 없이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멋진 봄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캐나다 구스의 멋진 모습입니다. 봄이 늦음과
관계없이 저들은 알을 낳고 키워내더군요. 꽃은 마냥 봄날을 기다리지만.
South Carolina에서 내일 북쪽을 향해 천천히 유람하며 올라가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집 떠난 지 벌써 일주일 되었고요. 여행 중에 우박을 맞은 지난 월요일이었는데
뉴욕도 엄청난 폭우로 된통 당했다고 들었는데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기만을 기원한답니다.
여행 중이시군요 ^^*
좋으ㅡㄴ 여행되시고....멋지고 신나는 시간들 되세요
건강하시고....즐거운 나날되십시요...ㄳ
서로 깊이 사랑하는 엄마와 아들..
저 울고 갑니다..
화목한 가정 ....행복한 가족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늘 행복한 웃음 꽃이 가득한 가정의 달 되세요...ㄳ
눈물나는 모자의 일기네요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 하는데
감사합니다 *
마음이 있는 곳에 나누며 사는 행복이
거기에 있겠죠...늘 아름다운 날 되세요...ㄳ
오늘도 잘지내시죠 ?
부처님 오신날 축복 많이 받어세요.
감사합니다....백작님도 복 많이 받으셔요...ㄳ
세상엔 숨은 감동 아야기가 많이 있을 겁니다
거리엔 자비의 연등이 하늘을 엮고
사찰 앞엔 소원을 비는 손이 분주합니다
서로를 위해 비는 아름다운 마음이
남북을 자유롭게 흘러 다니면 좋겠네요
왕복표가 없는 우리네 인생
부드러운 미소의 날들로 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
좋은 소식들이 많이 오가는 날들이 됬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날들 되시고...늘 평안 하세요...ㄳ
선생님 ^^
오늘은 불기(佛紀) 2562년 '부처님 오신 날' 입니다.
2018 법요식(法要式)은 '지혜(智慧)와 자비(慈悲)로 세상을 아름답게' 라는 표어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모쪼록, 모든 중생들이 고통(苦痛)을 나누고, 더불어 성불(成佛) 하시기를 진심으로 발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하시고.
2018 '부처남 오신 날' .. 자비(慈悲)와 광명(光明)이 가득하게 채워지는 화요일(TUESDAY)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05.22. 남덕유산 드림
감사합니다 ^^*
늘 평안 하시고...건강 하세요...ㄳ
"부처님 오신 날"에 선생님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울님도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ㄳ
감동도 있지만
서글픔도 있네요
슬프지만...참 좋은 이야기 같아요 ^^*
좋은 하루....평안 하셔요...ㄳ
고은님
안녕 하세요
늘~방가워요
징검다리 마지막날
가족과 친지와 즐건날 되세요
늘~찾아 주셔서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순이님 ^^*
늘 평안 하시고
건강 하세요...ㄳ
가슴이 울컷 눈물이 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5월 마지막 주말이네요 ^^*
즐겁고 멋지게 보내세요...ㄳ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찾아 주심 감사하구요
늘 좋은글로 맞아 주실꺼죠?
예~열심히 하겠습니다 ^^*
늘 행복하십시요...ㄳ
오늘도 다녀갑니다.
꽃동네님 !
좋은글,감동을,
머물다 갑니다. 더위가 여름을 재촉 하는데
건강하심을.....
가슴이 아파서 ......
요즘에는 없어요 저런 아들 ㅋㅋㅋ
마음아픈 일기를 읽어보며 너무 가슴이아파 제마음과 가슴도 아파오는데 가슴이 저며오는   심금을 울려주는 일기장에 담긴 글들이 더욱 제마음을 아프게하네요 가슴깊은곳의 눈물은 닦을수가 없군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좋은글,고운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