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새동네
좋은 글...사진 블로그 입니다.
기억하세요 혼자가 아닌란 것을 | *감     사
꽃동네새동네 2018.10.18 02:16
가을의 운치가 듬북 담겨 있습니다
즐감 합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ㄳ
감사합니다.
제가 더 감사하죠 ^^*
오늘도 평안 하시고
행복하세요...ㄳ
가을의 아름다움을 반영 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을이 가기 전에 열심히 담아 오겠습니다...ㄳ
아름다운 반영 잘 봅니다.
편안한 밤되시고 낼 주말도 잘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편한 밤..고운 꿈 꾸시고
늘 행복하세요...ㄳ
어제 shopping mall에 가서 저녁을 하는데 난데없이, 뜬금없이 한 젊은이가 테이블에
다가와 앉길래 내가 아는 사람인가요? 친구를 쳐다보며 당신이 아는 사람인가요? 물었더니
그게 아니었답니다. 그럼 빈 테이블도 많은데 하필이면 옆에 와서 앉느냐고 했더니 외로워서라고
하더군요. 말문이 막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했더니 울면서 일어서더군요. 장난인 줄
알았는데 후두를 덮어쓰고 외롭게 mall을 한 바퀴 돌아 삼층으로 올라가는 것을 목격했으나
너무나 황당하여 불안하기도 했고 총을 들고 덤벼들지 않겠나 경계도 했으며 뭔가를
던지거나 칼을 구비하여 들고 오지 않을까 내내 좋은 감정이 아니었습니다. 밤길 도시이지만
뒤를 살피고 또 살피고 미행하는 사람이 없나 확인하길 몇 번이나 했답니다.
그 젊은이는 오로지 그의 목적만 생각했지 수단, 방법이 엉뚱했으며 집안 환경이 자기 위주로
꾸며졌기에 그가 희망하는 것은 모두 이뤘을 수도 있지 않았나 여겼고 우발적인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위험인물로 간주한 것이 면박당했기에 거부당했기에 자존심을 상했고
복수하겠다는 일념에 사로잡혀 무모한 짓을 벌이지 않겠나 생각도 했답니다.
이상한 나라에서 이상한 사람들이 매우 많음을 경험으로 알았는데 마리화나, 코카인,
그리고 오피오이드 등을 남용하여 더욱 괴상한 나라가 되어 가고 있답니다.
저런 사람들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답니다. 혼자가 아님을
자각하고 손을 내밀면 도움을 줄 사람들이 많아 더욱 좋은 세상이 될 텐데 하며
아쉬워했답니다. 즐거운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날씨 좋은 주말 입니다.
단풍구경도 한번 만끽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갔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하십니까요
가족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날의
주말을 잘 보내시겠지요 남은 주말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힘이 되는 좋은 글에 고맙습니다.
혼자가 아님을 알고 감사할 때 행복이 더 배가 되지요?
좋은 친구도 그렇습니다. ^^
당연한 말씀
내 몸에 붙어 있는 귀중한 것들이
나와 동행합니다
눈으로 아름다운 산을보면
마음으로 표현해 줍니다
걷고 싶을 때 산길을   동행하며
마음으로 즐거움을줍니다
팔을 내 밀어
꽃을 꺽어 나만 보려고 하지만  
나 보다 더 보고 싶은 사람들위해 꺽지말라고 합니다
언제나 내 몸의 있는 귀중한 몸과 마음을
향상 말을 나뉘니   나 혼자 아닌 것을
고운 블방을 알게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생각을 담게하여주심에
또 한번 감사드리고요~~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주셔서 더더욱 고맙습니다..
먼 이국땅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
글을 읽으면서 마음속에서 울컥 울음이 나오려하네요.
님의 글을 하나식 하나씩 읽어가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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