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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합니다, | *좋은글,고운시
꽃동네새동네 2018.11.02 02:11
아침에
이 글을 볼 수가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

곷동네 새동네님!
고운 글 읽고 기쁨을 주셔 나는 행복합니다

벌써,11월입니다
새달 11월에두 고운 작품 기대할래요
감사합니다 ^^*
열심히 하겠습니다...늘 평안 하십시요..ㄳ
정겨운 풍경을 배경아 유익한 글을 올려주셨내요.
올해도 달력이 2장 밖에 남지 않았내요.
그만큼 세월이 빨리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달 11월에도 겁고 행복이 넘치는 한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깊어 가는 가을날 불금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청명한 가을하늘과 예쁜 단풍이 아름다운 한달이었습니다^^
가을은 깊어가고 11월과는 맞이 하시면서 모든 소망
이루시고 즐거움 삶속에 희망찬 날되시고 밝은 미소로
11월 맞이 하시고 행복한 삶을 되세요.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가슴 따뜻한일 많은
11월을 기대해봅니다.가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바쁘지만 햇빛 좋은날은 하늘도 보고,
바삭바삭 쌓인 낙엽을 밟으며 산책도 하면서
가을을 즐기면서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매일매일이 행복한 일로 가득한 좋은날들
되시기 바랍니다..!!!~♡~!!.:*: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오늘도 좋은날 되셧나요 ?
꽃동네님 !
늘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집안이 화목하면 가난해도 좋거니와

의(義)롭지 않으면 부(富)인들 무엇하랴

오로지 한 자식의 효도만 있다면

자손이 많아서 무엇하랴

어진 아내는 그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

악한 아내는 그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

-"명심보감"에서-

평온한밤을보네세요
감상 잘 하였습니다 ^^
반갑습니다!
방문 주시고~ 정성어린 글에 감사합니다.
11월의 첫 주는 이틀이라서
짧게 지나가는군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미소를 잊지 않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1월의 첫 주말 입니다,

날씨도 청명하고, 따뜻하다고 합니다
좋은 주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그렇네요.
생각하면 모든 게 다 감사할 일인데요.
행복을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친구님 만남도 제겐 행복입니다. ^^
늘 건강하시고 감사하심으로 행복하세요. ^^
짧은 글에 소중한 것 다 포함되어 있네요. 감사와 사랑 행복
훌륭하신 추기경님이셨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십니까요
거운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공감 쿡
꽃동네새동네님

11월 첫 주말 울님을 뵙습니다
여긴 갈바람에 낙엽구르는 소리가 들리네요
올려주신 나는 행복하다 좋은글 감사히봅니다
고운밤 평안하시고 행복하셔요 -남경-
11월의 청명하고 따뜻한 휴일 입니다
건강하신 몸으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람니다 ()

멋지게 올려 주신, 블벗님의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 생각
즐거운 생각
공감의 생각
감사하는 생각
감사합니다. ... !!!
훌륭하신 추기경님을
생전에 뵙지 못했습니다만
이렇게
글이로나마 반갑게 뵙습니다.
피곤한 영혼, 넋 놓고 잘 쉬었다갑니다.
어제 그 유명한 배우가 운명했다는 소식을 접했답니다. 댓글을 보니 시끌벅적한
내용들이었답니다. 유명했는데 그의 행동만큼이나 느끼는 사람들의 감정이
다양했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 갔는지 알 수 없고 행복을 누렸는지 또한
궁금했답니다. 추앙받으면서 조용하게 떠나가신 추기경님과 법정 스님과는
차원이 다르지 싶더군요. 사자에 대한 존경이 필요한 시절이기도 하고요.
멋진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곳도 단풍의 계절이 살짝 절정을 넘었지
싶었답니다. 어제의 강한 바람 앞에 그야말로 추풍낙엽이었지요. 썰렁해진
나무들을 보면서 바람이 더욱더 차갑게 다가오는 느낌을 받았고, 있었던 나무에
가려 잘 보이지도 않았던 나무가 큰 나무의 그늘에서 벗어나니 새롭게 눈부셨습니다.
싹둑 잘린 나무가 작년의 사진을 통해서 보였고 지금 보고 있는 나무는
잘 살펴야 찾을 수 있어 새옹지마를 생각했답니다.
늘 감사드리고 또 죄송한 마음입니다.
선생님께서 훌륭하신 블로그로 운영하시지만
부족한 소생의 블로그에 오셔서 둘러보시는 일,
하지만 정작 답글로 인사를 올리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더욱 건강하심과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이섭올림
오늘이 내게주어짐에 감사하며 행복합니다.
감사히 읽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 반갑고 고맙습니다.
주말휴일 잘 보내시고 에너지 충전 잘 하셨습니까?
낙엽이 골목길에도 한잎두잎 쌓이고 조석엔 초겨울이 온듯 제법 쌀쌀하며 가을이 깊어가네요.
11월 둘째주 첫날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밝은 웃음 여유로운 마음으로 화이팅 하시고
가을의 풍요로움에 감사하며 꿈과 소망 이루어 가시는
즐겁고 삶의 행복 가득한 감사하며 행운도 함께하는
보람과 희망의 한주 되시고
일교차 심하오니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친구님~ 블로그 에놀러왔데 ,친구신청하고싶었는데,제가 블로그 친구 신청다시할까요?
마음의 풍요가 절로 느껴지는 글이네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요즘 내가 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모셔갑니다.
感謝합니다
建康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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