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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영상 (10)

***외나무 다리*** | 푸르미의 영상
푸르미 2010.04.14 19:14
지금도 즐기지만 예전엔 18번이었어유~~
이 곡은 모두가 좋아하나봐요
푸르미도 어렸을때부터 들어는 왔지만
불러 보긴 첨입니다
넘 좋아요 반주음도 가사도
언제 라이브 하셔서 파일 올려 주시지요
그럼 푸르미가 더빙 작업해서 듀엣곡 맹글어 볼게요
늘 고운 날 되시구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요
노래 올리는 거 몬하는디~~~기냥 켐코더로 동영상으로 올리라믄 모를까~~ㅎㅎㅎ
멋진 시인 선생님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딩가
무더운 폭염속에 어케 지내셨는지요
푸르미도 컴맹이라 동영상은 잘 몰라요어케 파일을 빼는지
걍 부르신 노래 파일 주소만 주시면 푸르미가 파일 받아서 더빙 작업하면 되는뎅
근데 듀엣곡도 잘 불러야해요어떤 이상한 사람들은 같이 부른 줄 알고 오해 할 수 있거든요
늘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라구유
무더위에 영양가 음식 많이 섭취 하시고 건강 하세요
귀한 걸음 고마워요
제가 좋아하는 18번 입니다.
최무룡씨 노래지요?
잘 부르십니다.
죄송요
제가 노래는 세상에서 젤 못 부르는데 건강 때문에
노래 부르기 시작했거든요
많이 부족하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릴게요
어디에서 님의 옥음을 들을 수 있는지요
푸르민 노래 잘 부르시는 분이 젤로 부럽습니다
찬 바람 부는 요즘 감기 조심 하시고 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노래가 한참 후에 나오네요흐미,,,,,,,,조은거 목소리가 안정된 톤 이네요

저는 키보드 연주자 입니다,,,,좋은 인연 맺어으면 합니다,,,,,프르미님 여긴 울산입니다,,,,
아들 부대로 보내고 좀 전에 집에 도착 했답니다
블로그가 있으면 어떤 분인지를 금방 알 수 있었을텐데
멋진 연주자 선생님요
푸르민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요
건강치 못해 운동을 전혀 하지 못하기에 의사 선생님께서 무엇이든 기분 좋으면 하라고
권하셔서 노래로 소화 시키며 건강 지키는 푸르미 랍니다
노래에 대한 평가 받을 만한 재주는 없어요
그러니 건강위한 응원이 아니라면 그냥 스쳐 지나가셔도 됩니다
사실 넘 부끄럽고 창피하여 비공개로 하려다 그래도 전혀 부르지 못하던 푸르미가
죽기 살기로 노래 부르며 건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저처럼 몸이 약한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고 좀 더 거운 맘으로 건강 지켜 나가기를 바라는 맘에서 문을
열어 두었지요
연주자 선생님께서 보고 듣기엔 너무나 부실하고 어린아이 수준으로 보이실 겁니다
전 누구에게 보이기보다 나 자신을 위해 오로지 건강 위해 부르는 것 뿐이고
정말 잘 부르고 싶은데 목소리도 안 좋고 호흡이 너무 짧아 절반도 못가서 뚝끊어져
한 마디를 부르는데도 수 십 번을 연습하게 됩니다
호흡도 길어지고 목소리만 좋다면 어디 가서 봉사 활동이라도 해 보는 것이 푸르미의
희망사항이구요
선생님께서는 혹 방송가에 전속으로 연주 활동 하시나요
좋은 재능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 받으시고 많은 가르침 기대 할게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속에 항상 머무소서
  • 삼손
  • 2011.08.15 03:57
  • 신고
푸르미님답글 감사히 잘보았습니다,,저는 방송가의 연주자가 아닙니다, 공무생활접고 지금은
수산업종에 종사 하고있습니다,,소실적에 잠시 머물긴 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접었습니다,
아드님 면회는 잘다녀 오셨는지요 자식이라 또 부모의 입장에서 눈시울 적셧는지 모르겟네요`
당근이겠지요, 취미아 키보드 연주활동 하고있으며 공연 리허설 장비설치도 무료봉사 해주곤 합니다,,,
오랫동안 하다보니 주업으로 착각들 정도입니다,,
모든 악기장비 수리및 리듬페턴 편집 마이크 에코기능 무료점검 테스트 밤무대 업소 모든 장비 바코루 잡아주곤
합니다,,,푸르미님께선 건강식품에 관한 업을 하시는거 같는데 나름 손은 힘찬 응원드립니다,.....
늘,,,,건강하심과 건생활 지속하시길 기원합니다,,,,혹,,,,,저를 찾어시려면 검색창에 키보드 연주 를 치시면
저가 그속에서 활동 하고 있습니다,,,저는 많은 지인들과 어울림을 좋아합니다,,,
푸르미님 노래 목소리 조금 특이 하며 듣기가 좋습니다,,,,,많이 올려주심 저는 푸르미님의노래 목소리를 피로 회복제
로 여기겠습니다,,,,,감사드립니다,,,,,

옴마야
멋진 연주자 선생님께오서 밤새 잠 못 이루시고 푸르미 방을
순찰하고 계셨나 봅니다
푸르민 늦게 잤는데 모기란 친구가 온 몸을 다 물어 놓고
일어나 불을 켜 보니 어디로 숨었는지 보이지도 않고
푸르민 눈만 뜨면 잠자는 시간 빼곤 노래를 듣는 답니다

멋진 선생님의 재능으로 많은 분들이 해택을 받으며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겠군요
푸르민 거칠 책상앞에서 쿨에디트로 녹음을 하는데 지인께서 첨 가르쳐 준 방법으로 밖엔
사용 방법을 몰라 생목소리 그냥 올리게 됩니다
목소리도 안 좋은데다가 호흡이 너무 짧아 바이브레이션도 안 되고
정말 노래를 좋아하는 만큼 잘 부르고 싶은데
한 번도 불러 보지 않았던 가요를 인터넷으로 배워 낮에 혼자 놀방에 가서 음정 박자 맞추며
부르때 언제 들어가야 하는지 조차 몰랐어요
노래방에도 안 가 봐서
첨 노래에 빠져 부를땐 혼자 쉬지 않고 6시간 동안 부른적 있답니다
하루에 45곡씩 배웠거든요
지금은 하루에 한 곡 연습하기도 힘이 들어요 목소리가 안 좋아서
그래도 한 곡도 못 부르던 푸르미가 노래 부르기 시작하면서
많이 건강해졌다는 증거 보이시지요
앞으로 정말 노래 잘 부를 수 있도록 많은 지도 부탁 드리구유
노래 평가 받을 수준은 안 되니까 가끔씩이라도 오셔서 응원해 주시면
더욱 열심히 부르며 건강 지켜 나가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점점 건강해져서 노래를 편안하고 듣기 좋게 귀가 괴롭지 않게 잘 부르는
푸르미가 되면 좋겠어요
글고 푸르민 아는 분을 통해 한방 닥터 클린&후레쉬라는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데
꼭 필요한 분들께서 주문 하시면 보내 드리고 있어요
중간 역활을 하는 터라
노래가 좋아요
건강해질때까지 부를 겁니다
유일한 친구고 일용할 양식이며 보약이니까요
귀가 괴로우시더라도 참아 주시구요
잠 못 이루시고 곤해서 어쩐데유
짬짬이 쉼을 누리시고 피곤치 않는 하루 되시길 바라오며
하시는 모든일이 잘 되어 항상 기쁨 누리시길요
이노래
어릴 때부터 귀에 익어서 자주 불렸지요,
80년대 초 미성의 최무령씨가 생각나네요~
워요
공기가 참 좋은 아침
건강 때문에 부르는 노래라 잘 못 불렀지만 잠시라도
거운 시간 되시길요
밥보다 좋아하는 만큼 잘 부르고 싶은데 안 되고
최무룡님은 잘 생기고 노래도 멋지게 잘 부르셨지요
아직은 무더운 날씨에 힘이 들긴 하지만 곧 시원한 산들
바람이 보드라운 살갗에 닿을 날이 오겠죠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시간 속에 머무시길
영상과 노래가 잘 어울리네요.
저도 너무 좋아 하는 노래라~~
몇번이고 반복 하여 듣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멋진 선생님 거운 명절 잘 보내고 계시지요
푸르민 아직 꽃띠 아짐이지만 아주 오래 된 옛 가요를 무척 좋아해요
친구들은 나보고 주민등록증을 보자고 자꾸만 놀리거든요
레파토리좀 바꾸라고 난리도 피우고
그런데 이런 노래만 들으면 넘 행복해지고 기분이 매우 좋아서 매일매일 듣고
배워 불러요
멋진 선생님의 옥음도 들을 수 있을까요
블방에 올려 주시면 맨발로 달려가 청 할게요
겁고 행복한 시간 속에 항상 머무소서
외나무다리 푸르미님이 부리니 또 다른 느낌이 .
저 이노래 무지 좋아하는대 노래방 가본지가 너무 오래됐군요 .
잘감상하고 갑니다.
멋진 선생님
푸르미는 건강 때문에 부르는 노래라 호흡도 짧고 거친 소리가
나와서 잘 부르진 못해요
그렇지만 밥보다 좋아하고 제 보약이랍니다
귀한 걸음을 해주시고 고운 흔적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마워요
봄향기 가득 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스크랩해갔네요.
가져가도 되나요
안되지요
프로필 사진 넘 이뽀요 **
어떤 영상 만드시는 분이 못난이 얼굴을 재미로
다른 모습에 하셔서 못하게 했어요

그렇지 않고 노래와 함께 그대로 스크랩을 하신다면 괜찮아요
보신 후 비공개글은 잠금이를 풀어 주시거나
삭제 할게요
비공풀었어요 **
다녀갑니다 ....
네 푹 쉬셨는지요
남은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복사꽃과 붕어빵이십니다.
화사함도 그렇구요.
이곳 영덕엔 비가 내리는 날씨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여 ^^
멋진 선생님 인사가 늦었습니다
영덕에 사시는군요
여긴 김포 장기동입니다

그제 부천 형님댁에 자고 형님이 근전도 검사 받는데
보호자겸 따라 갔다가 어제 저녁에 왔어요
기침감기로 목이 쉬어 말하기도 어려움이 있어요
고생 했다고 감기약도 사주시고 좋은 차도 끓여 주시고 김치도 싸 주셔서
많이 받아 왔답니다
근데 아침 아침도 못 먹었어요 밤새 기침을 하고 나니
기운은 업는데 입맛도 밥맛도 느낄 수가 없어서에효
감기 조심하시고 비는 내리지만 몸도 맘도
새하얀 솜털같이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감기로 고생을 하시는군요.
기침에는 생강을 잘게 썰고 쪽파 뿌리 부근만
썰어넣고 끓여서 드시면 좋은데요.
기침을 안하셔야 노래를 하시잔아여 언능 나세여 *^^*
네 어제 부천 형님께서 파뿌리에 생강 오미자 귤껍질 등을 끓여
주셔서 마시고 있어요
제가 그제 집에서 배 생강 양파 대추 영지버섯 계피 구기자 넣고
물을 형님 병원에 가면서 담아 갔었거든요
낮엔 좀 괜찮은데 새벽에 심하게 기침이 나와 생목이 올라와 힘이 들었답니다
쉰 목소린 또 얼마나 오래 갈지
노래 부르고 싶은뎅
비가 와서 마트에도 못 나가고 낮잠을 자고 일어나 인사를 드리고 있어요
남은 시간도 기분 좋게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볼수록 정겨운복사꽃....아무리 숱한세월이 흘렀어도
예나지금이나 변함없는꽃
푸르미 고운님 그목소리도 변하지 않는 복사꽃처럼
영원 불멸의 목소리이길바램합니다
외나무다리 ...최무룡님의 목소리애 푸르미님 목소리가 곁들인듯...
푸르미님 목소리에 젖어 머물다갑니다
멋진 선생님께서 이렇게 용기를 주시니
그렇게 되도록 더욱 해서 건강도 찾고
좋은 소리도 노래 할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푸르민 노래 들으며 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선생님께서도 꽃보다 아름답고 노래처럼 행복한
추억 담는 하루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푸르미님 안녕 하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외나무다리
행복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갑니다.
고마워요.

산과 들이 온통 초록으로 물든
6월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또한 부산에선 철이른 해수욕장 개장으로
즐거운 여름이 시작되고 있고요.
6월의 첫주말 신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멋진 선생님께서 6년 전에 들어 주시고
오늘 또 들어 주셨군요
푸르미도 참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최무룡님 참 잘 생기시고 연기력도 좋으면서 노래까지
정말 팔방미남이시지요
선생님 덕분에 6년 전에 부른 노랠
푸르미도 다시 들어보게 되었어요
늘 건강하시고 노래처럼 아주 많이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푸르미님 고맙습니다..
6년전에 들렸던 기억까지~!

파란 하늘에 시원한 바람이
같이 놀자 손짓하는 주말입니다.
가족과 함께 나들이도 하시며
추억도 만드시는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위에 멋진 선생님의 닉이 보이길래
날짜를 보았답니다
오늘도 복사꽃처럼 환한 미소가 넘치는
주말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푸르미님 댓글이 많은 인기만점이시내요
우연히 악보 몇점 복사하다 푸르미님의 노래까지 듣게 되였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거운 나날 이;루세요
워요
아까 잠깐 선생님방에 들렀었는데
노랠 많이 부르시고 무대에 자주 서신 모습을 보고 왔는데
가수신가요
푸르민 잘 부르진 못하고 그냥
방콕에서 운동 대신 부르고 있답니다

많은 분들이 산송장처럼 살던 푸르미가 노래 부르면서 많이 건강해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시면서 많은 격려와 용기를 주시고 응원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참으로 고마운 일이지요

짧은 호흡과 거친 소리가 자꾸 나와 발전은 없지만
세상에서 노래가 제일 좋아요
멋진 명가수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푸르미님 답글 감사합니다
저는 공직에서 정년퇴직한후 푸르미님의 사진에 나오는 복숭아 농사를지으며
가수는 아니지만 시간 나는데로 복지관과 요양병원에 들려 잘은 못부르지만 노래로 봉사활동도하고있습니다
노래의 힘이란 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며 특히 증을 앓고계신분에게 권하고싶습니다
저의 블러그에 있는 악보도 개방하여 필요한 분들이 퍼갈수있도록하였습니다
항상 거운 마음으로 행복하세요
멋진 명가수님 참 보기 좋습니다
저는 봉사 할 수준은안 되고
그냥 운동 대신 방콕에서 혼자 기는 편이랍니다
하시는 일들마가 잘 되시길 바라오며 봉사 활동을
하시면서 더욱 겁고 행복하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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