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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화초*분재*풍경* (38)

***화초 분갈이*** | *예쁜 화초*분재*풍경*
푸르미 2015.09.11 17:50
목돈이 들어간 느낌이 들었지만 속은 시원하고 마음이 맑아진 느낌이 참 좋당
상큼한 아침.. 출근해서 제 블럭에 와 보니.... 선물과 같은 댓글이 듬뿍 쌓여 있더군요......

와 하는 생각에 급히 댓글을 달고.. 또 다시 블럭 친구님들의 새글에 댓글을 달아 둡니다.

주말이군요... 난 토요일 대전으로 내려 갑니다... 환경부에서 환경직공무원 채용이 있어서.. 지방 갔다가 오는 사이에 님의 블럭을 오지 못해도..

이해해 주세요.. 주말 거운 추억으로 가을을 보내시길.. .

요즘 블럭 친구님들 덕택에 내 블러그가 완죤 달라 졌어요...... 탱Q 입니다.

앞으로 종종 찾아 올께요.. 자주 소식 전하며 지내요
오늘도 기쁘게 보내시고
많이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옵니다
화초를 좋아하는 푸르미님!은
마음이 고운 여자입니다.
멋진 선생님 잘 지내시지요
화분갈이를 한 후 당분간은 물을 주지말라고 해서 안 줬더니
로즈마리가 시들시들해서 몽땅 물을 줬답니다
늘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노래조아 목소리조아 사람조아올만에 정겹 네여
언제나 좋은 마음으로 들어주시고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피곤 하시겠네요?
문경서 인천까지 7시24분에 도착이라고 나오더니
도착을 하니 9시간 다 되었더라구요
집에 잠시 앉아 리모델링한 집구경만 하고 택시타고 집에 무사히 도착을 했답니다
편안한 잠 주무세요
다육이나 허브 식물을 기르면 화분도 가벼워 푸르미 님께는 힘이 덜 들어 적당 하겠습니다,
동식물 도 주인의 사랑을 먹고 살지요 사랑이 지극하신가 봅니다, 싱싱하게 잘 자나는걸 보면~~
다육이랑 허브는 예전에 숨을 거뒀답니다
그래도 제가 많이 건강해진 것처럼 화초도 일주일을 못 넘겼었는데
3년째 잘 살고 있는 나무도 있어요
멋진 선생님 편안한 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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