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 노래 공간
언제나 새롭게~~~~~~http://blog.daum.net/lcb819

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115)

***이춘근/님 떠난 연안 부두*** | 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푸르미 2018.03.02 10:50
가수가 부른 반주곡은 따라 부르기 좋던데
이건 박자 맞추기가 어렵넹
그래도 아주 잘부르셨습니다.
목소리도 여전히 이쁘고 감정이 좋습니다.
노래감상 잘하고 갑니다.
멋진 회장님 늘 고맙습니다
아무리 불러도 발전은 없지만 노래 부르는 동안은 참 좋아요
근심도 사라지고 아픔도 잠시 잊을 수 있거든요
따뜻해지면 맨날 나가 걷기 운동을하려고 합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는 날씨가 변덕스럽습니다.봄이 오는가 하면 눈이 또.내리고 추위가 몰아치고 황사는
우리들의 건강을 위협하고.꽃피고 새우는 춘삼월은 인고의 고통을 이겨내야 따뜻한 봄은 오는가 봅
니다.삶의 목적을 행복하고 이익되게 살고자 하면서도 고통받고 손해보며 사는 원인은 자기 중심 적인
욕망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봄이 오늘 길목에서.풍요로운 주말과 휴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종일 바쁘게 다녔어요
멋진 회장님께서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잠 주무세요
감사히 즐겨봅니다.^^
멋진 선생님 잘 지내시지요
벌써 3월이네요
따뜻한 봄날씨처럼 언제나
상쾌하고 기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