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 노래 공간
언제나 새롭게~~~~~~http://blog.daum.net/lcb819

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115)

***파도/바니걸스*** | 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푸르미 2018.03.19 14:38
감기총각이 방해를 더 심하게 해서 목소리가 안 나옴
배호님의 파도는 예전에 불렀는데 바니걸스의 파도는 처음 듣고 불렀네요
다미 선생님께서 주신 반주곡은 목소리랑 키가 안 맞아 다른 반주곡을 찾아 먼저 불렀어요
그런데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처음엔 헷갈렸슴
푸르미님.안녕하세요.주말과 휴일잘보내셨나요.오늘도 안부인사 여쭈어 봅니다.
2018 년3월19 일 월요일! 봄향기와 3 월셋째주.!훈훈한 봄.소식이 전해오는 월요일 ...
밤새 봄비가 내리고 지금도 살짝 내리고있는 월요일을 맞이하였습니다.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조건과 인연은.하늘이 내린 선물로, 바꿀 수도 거역할 수도 없습니다.
오로지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면서.그리고 그 토대 위에서 새로운 선택과 변화를
모색해야 합니다.새로운 한주.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멋진 회장님 요즘 더 바쁘게 지내시겠지요
푸르민 며칠 꽃놀이 하다가 몸살이 다서 목감기가 걸려 노래 부르면 안 되는데
안 나오는 목소리를 억지로 내서 몇 시간 불렀답니다
며칠은 감기총각과 싸워야 해요
봄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시간도 기분 좋게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녹음을 4번
마지막 다시 부른 노래가 그래도 조금은 더 안정적으로 불러졌지요
오랬만에 들어봅니다.
파도~~바니걸스노래
여전히 좋습니다.
글도 재미있게 참 잘 쓰시는 멋진 선생님이시당
아무 일 없이 잘 지내셨지요

푸르민 방콕에서 노래 부르는 일 아니면 화초 가꾸는 일 어쩌다 부엌에서
내방식대로 하는 음식 만들기를 한답니다
날씨가 포근해 밖에 나가 걸으리라 마음 먹고 있었는데
미세먼지가 방해를 해서 더욱 더 방콕을 기게 되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옵니다
정말 정말 푸르님 덕에 오랫만에 들어보는 노래네요.
노래가 좀 쳐지고 애절함이 섞인 노래지요.
이런 슬픈 사랑은 하지 말아야 하는건데 항상 즐거운 일만 있을수는 없는 거니까요.
푸르민 가사보다 멜로디가 좋으면 부르게 되는데
호흡이 짧고 갈라지는 소리가 나와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은 들지만 노래 부를 때가 젤 좋아요
이제 아침겸 점심으로 간단히 먹어야겠어요
멋진 형사님께서도 이따 맛있게 드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