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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115)

***채희/사랑인 것을*** | 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푸르미 2018.05.04 19:33
발라드가 트로트보다 부르기 힘들당
그리고 너무 슬픈 멜로디
반갑습니다.
노래를 첨 듣지만 대박 날 듯 하네요. 한번 불러보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푸르미님의 음색과 궁합이 잘 맞고요 오히려 트롯보다도 이런 발라드가 더 감칠감이 느껴집니다.
다른 발라드도 자주 불러주세요. 좋네요. 한마디로 ......ㅉㅉㅉㅉㅉ
멋진 명가수님
트로트곡은 잘 부르진 못해도 몇 번만 들으면 금방 따라 부르겠는데
발라드곡은 잘 익혀지지가 않습니다
오늘도 몇 시간째 *지울 수 없어/채희* 님 노랠 연습했지만 엉망
목소리가 참 좋은 멋진 명가수님이 부르시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편안한 휴일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요 노래~~~ 참..괞 찮 네 요....?

처음 들어보는 곡 인데,,혹시 날 두고
하는 것 갇아 ..ㅎ ㅎ ㅎ
글 쓰기가 없어서 내 시 하나
남겨두고 가려 햇는데..아쉽다요 ^~^*
안   녕 !!!!!^
푸르민 반주곡만 있고 맘에 들면 무조건 불러요
시는 본인의 블로그나 밴드에 올리시는 게 맞지요
노래 참 잘하시네요. 푸르미 가수 님 ㅡ^^*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멋진 아코연주도 하시고 글도 쓰시는 만능엔터테이너신
멋진 선생님의 용기를 주시는 인사에
아침부터 더 잘 불러야겠다는 마음이 막 솟구쳐요
폭염이 연이어져 많이 힘드실 텐데 건강 잘 챙기시고
늘 기분 좋은 시간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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