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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115)

***나비 소녀/김세화*** | 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푸르미 2018.05.10 11:18
원곡자 부른 노랠 들었는데
반주곡과는 조금 다른 것 같아 부르면서 자꾸만 틀려서
날아가는 예쁜 나비를 급하게 쫓아가는 느낌
지금 다시 부름
먼저 부른 것보단 조금 덜 불안하넹
2018년5월11일금요일! 나비의 화려한 날갯짓 속에는 애벌래로 지낸
세월이 그 얼마던가.인생 고빗길에서 갈등한 세월이 이에 못지 않으니...
많이 바쁘고 정신 없이 오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처음 인연을
맺을때의 그 마음 그 생각은 그대로 고이 간직 하고 살아 갑니다.
며칠 따뜻한 날씨가 좋았었는데.주말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고합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한주의 끝자락 사랑과 행복 속에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옷차림에 신경 쓰셔서 환절기에 건강유념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얇은 옷을 입고 나갔더니
아직 푸르미에겐 초가을의 느낌이 들었어요
멋진 회장님께서도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기분 좋은 시간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안녕하세요?
금요일 밤도 깊어갑니다
고운밤 편안한 밤으로 휴식하세요 편하게 즐음합니다
멋진 선생님
비가 내리는 날은 거의 방콕인데
오전에 나가서 몇 시간을 걸었는지 다리가 아파요
내일도 많이 걸으려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주말 연휴 겁고 행복한 추억 담으시길 바라옵니다
시원스럽게 내리는 촉촉한 단비가 대지를 적시고 산천 초목들이 더욱 싱그러워 보이네요..
봄꽃들의 향연속에 행복과 웃음이 떠나지 않는 기쁜 하루 온갖 꽃들과 연초록 싱그러운
나뭇잎들 향내음이 마음에도 사랑과 기쁨 가득 담으시고 차 한잔의 여유로운 마음으로
휴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올만에 커피를 마셧더니 새벽 3시가 넘어 잠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침에 졸릴까봐 또 커피를 마시고 있답니다
낮잠을 피하고 많이 걸어야 하는데 오늘도 성공을 할지
멋진 선생님께서도 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
즐거운 휴일 모두 행복 하셔요
많은 성원에 고맙고 감사합니당
멋진 선생님
편안하고 기분 좋은
휴일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이노래 무척 오래된 노래인데
그시절모습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가넹.
잘듣고 갑니다.

멜로디가 참 익숙하게 들리지요
늘 노래처럼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전 음치라 부러워요
음 하고 갑니다
맛저 하시고 거운 저녁 보내세욤*
어여쁜 작가님 푸르미도 거의 음치에 가깝고
호흡도 짧고 갈라지는 소리가 나와 의사 선생님이 부르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살옹알거리고 있어요
팥죽 드시면서 편안하고 기분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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