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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이야기 (243)

***얼갈이 배추김치*** | 푸르미의 이야기
푸르미 2018.06.23 09:49
김치가 몇 시쯤 완성이 될지 몰라요
장도 담그고 장아찌도 담그는 분들 보면
참으로 대단하시고 존경스러워요
난 그런 걸 할 생각도 못하고 있으니 아휴
푸름이표 김치 맛이 어떤 맛일까
궁금 하군..
맛보여 줄거야..
기다릴게..ㅎ
12시 완성 되었어요
금방 올렸으니 다시 눈으로 맛보시길요
부침개 먹고싶 어..
이제 보니 아우님 솜씨꾼이야
김치 맜나,겠다
수 고 하셨수.. 아,우 님


하면 잘 하는데 하기도 전에
아프고 몸살이 날까 겁이 나서요
장마가 시작되는 요즘.. 입맛 땡기는 부추전이군요.
부추겉저리도 맛있어보이네요..
6월의 마지막한주도 알차게보내세요.
워요
인사가 늦었어요
장마로 피해가 없기를 바라오며
늘 건강하세요
장마오기전 이불도 빨아서 챙겨두고
얼갈이배추김치도 맛있게 담았어니
이제 조금 쉬어서하세요 다녀가요
예전엔 일어나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할 수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답니다
노래가 푸르밀 살렸기에 의사가 부르지 말라고 해도
불러요 살
네 전에는 몸이 많이 안좋았네요
다행히 건강회복하셔서 얼마나좋아요
노래가 많이 좋아도 목소리살살 달래가며
무리하게하지마시길 바래봅니다 건강하세요
네 방콕이라 살부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발전도 없기도 하구요
가수가 될 것도 아닌데 그냥 운동 대신으로 부르니까
못 불러도 이해 바랍니다
오늘도 최상의 기분으로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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