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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115)

***사랑도 그래 이별도 그래/편정원*** | 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푸르미 2018.10.09 17:01
아이고 또 저작권이라고
음을 높이고 내리고 자르고 길이 줄이고
난리를 쳐서 올라가긴 하지만 음질 상태가 불량
반주곡 제공/멋진 라라 선생님
늘 고맙습니다
아주, 풍부한 떨림의 현상들.......
너무너무.......만족스러워.......책갈피로........
스크랩하며........주인이된 마음으로.......오래오래 기억하면서 음미토록 하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무궁함과 동시에 푸르미님의 행복을 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멋진 선생님 덕분에 좋은 노랠 보약처럼
부를 수 있어 좋아요
고마운 마음 오래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옵니다
감사드립니다.....
멋진 선생님 많이 고맙습니다
울친 사랑합니디. 유래없이 110년 만에 덥다고 아우성 치던 여름도 지나가고.
벌써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10월 달의   한 가닥이 넘어가고 세월이 빠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샬롬.
멋진 선생님의 삶도 늘 겁고
행복하시길 바라오며
환절기에 감기처녀
조심하세요
ㅎㅎㅎㅎ
오랫만입이다.
마니아 수준이군요.
한 우물을 깊이 파면 성공이라고 했는데 우리 푸르미님이 한우물에 매달리는 마니아군요.
대단하십니다. 감동입니다.
행복하십시요.
멋진 선생님 올만에 인사를 드리옵니다
푸르민 노래라도 부르지 않으면 죽은 자나 같답니다
그 무엇으로도 나에게 행복함을 주는 것이 없으니까요
아프지 않는 사람은 가족이든 친척이든 친구든
누구도 맘을 헤아리지 못하니 도움이 되질 않지요
그래서 나의 건강은 어떻게든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찾다
보니 방콕에서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노래밖에 없더라구요
좋은 마음으로 들어주시고 격려를 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항상 기분 좋게 보내세요
2018년10월 11일 목요일! 세월은 빠르게 지나고 배움에 길은 멀다 했는데...
지난 봄 피었던 오동잎은 바람에 날리니.가을은 여물어 가나봅니다,가을의
향기 짙어지는 10월중순.~한동안 궁금했던 못다한 이야기 갈색잎한장에
띄워 보냅니다.오늘도소중한 하룻길에 사랑을 전하는 님들의 유정한 삶의
붓끝에서.곱게 채색되기를 소망하면서,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블로그 친구 예쁜.푸르미님께.여전한 사랑을 전하며 ....
멋진 회장님
서서히 단풍옷으로 갈아 입은 나무들이 조금은 허전하게
만들기도 하네요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을 잡을 수 없으니
그냥 하루를 겁고 행복하게 보내야겠습니다

갑자기 날씨 가뚝 떨어져
찬바람이 옷깃을 스칩니다
따뜻한 복장으로 감기 조심하시고
소중한 분 과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멋진 선생님
조석으론 겨울남씨 같이 느껴집니다
며칠에 한 번 밖에 나가면 기온이 뚝 떨어짐으로 온 몸이
움츠려들어 얼른 집으로 돌아오곤 합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좋은 친구님
쌀쌀한날시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잠시머물며 감하고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선생님께서도 환절기에
감기처녀 조심하시고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잘듣읍니다^^*
멋진 선생님
점점 몸이 움츠려드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늘 기쁨이 가득
넘치는 시간 쭉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노래 감상 잘하고 가네요.
제 블로그에도 여가시간에 마실오세요.
워요
글을 쓰시는 시인이신가요
늘 행복을 누리시고
건강하시길 바라옵니다

프르미님 영상 작가님이 계시어
그분인줄 알고 들어 왔는뎅

가수분이 셨군요
노래가 참 편안하고 음색도 넘좋아요
가끔 들려서 듣고 갈께요

멋진분 만나뵙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새론 한주도 건강 하시구여 행복하세요&
워요
어여쁜 작가시군요
다음에 푸르미가 여럿 있더라구요
저는 그냥 건강 때문에 방콕에서
혼자 운동 대신 옹알거리고 있답니다
노래 부를 목소린 아니지만 푸르밀 살리고 있는 건 바로 노래거든요
늘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 좋은 시간 쭉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에효 어쩌다 건강이
저도 건강이 사실 많이 안좋아요

금방 하늘나라 올라 갈줄 알았더니
아직 이리 살고 있네요
그래도 우리 씩씩하기 살아 가자구요

얼마 남지않은 12월 알찬 마무리 하시구요
내년에는 우리모두 더 건강하지고
입가에 고운 웃음만 지을수 있기를 기원 하자구요

음색이 참 차분하고 좋아요홧팅요&
태어나면서부터 눈을 감을 뻔 했는데
저도 지금까지 숨을 쉬고 있답니다
재작년까진 건강 나이 80이였는데
작년부턴 70이랍니다
노간 노래가 푸르밀 살렸거든요
그래서 잘 부르진 못하지만 계속 부르고 있어요
운동 대신으로
어여쁜님도 저도 더 좋은 생각과 마음으로 기쁘게 살자구요
울친 사랑합니다. 인류에 기쁜소식 평강에 왕으로 오신.
우리 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 되세요.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샬롬. 성산.
멋진 선생님 Marry Christmas
기쁨과 행복한 시간으로 쭉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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