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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115)

***잊혀진 계절/이용*** | 푸르미의 노래  발라드
푸르미 2018.10.31 20:54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세월 빠르지요 오늘이 10월에 마지막밤이네요
늦은밤 인사드리고갑니다
편안한잠 이루세요 주무세요 다녀가요
멋진 선생님 오늘도 쌀쌀한 날씨지만
기분 좋은 시간 쭉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때 아닌.......
서글픈 그 눈동자들.......

10월.......
그 세월이란 그 의미는.......
우리네들의 무한의 삶........그 폐부 깊숙이에서.......자숙하는 측면들이 있겠죠!!            

TBN-
박수림-시간에.....
이용-이.......오랜만에 출연해서.......이런저런.......이야기들을 하더니.......  

10월이면?........
오랜 시간을 두고서.......
명곡으로 남을 것.......같네요.

푸르미의 음성........스크랩합니다........^^!
조용한 아침입니다
매일 매일이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확 변하는 것 같아요
멋진 선생님 이젠 11월의 시작이니
더 새롭고 행복한 추억 만드시면서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고마워요...
멋진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꽃길 노래가 쉽지가 않아요
보고 따라 부르기 쉬운 악보 찾아야겠어요
잘 듣고 갑니다 ^^*
멋진 선생님 쌀쌀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 좋은 시간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잘 부르셨어요.
시월에 마지막 밤은   잘 보내셨나요.
잘듣고 갑니다.
멋진 형사님 어제도 고생이 많으셨지요
오늘도 그렇겠구요
푸르민 매일 매일이 휴일이랍니다
그런데 방콕에만 있어도 할 일이 많아요
한 가지 하고 쉬고 또 한 가지 하고 쉬고 하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거든요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 좋은 시간 쭉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집안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잖아요.
하나해지추면 할일이 또 생기고, 또 생기고 한다잖아요. ㅎ
이제는 형사 아니에요.
자꾸 형사라고 하시니까 이상해요. ㅎㅎ 젊은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에요.덕분에
그럼 선생님께선 퇴직을 하셨는지요
집안 일은 끝도 없다시는 걸 보니
가정적이신 분이시군요
우리 거시기는 집 일은 손 하나 까딱 안 하던뎅
얼마 전에 분리수거를 하러 나갔는데 어느 분이
지나가다가 이런 건 힘 있는 남자를 시키지 그러시냐고 한 마디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두들겨패요.
좀 이런거 저런거 하시라고, 하긴 저도 집에서는 손하나 까딱 안하지만요. ㅎ
내년이 퇴직입낟.
지금은 조용히 편한 보직으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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