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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이야기 (243)

***석류*** | 푸르미의 이야기
푸르미 2018.12.01 17:01
어제 아락실 3봉지를 섭취하고
후유증으로 좀 전까지 고생을 했는데
똥손으로 실수 투성이
다 했던 청소나 다시 깨끗이 해야겠다후다닥
2018년도 벌써 12월 첫날 1년 이라는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쉽고 후회많은 올 한 해지만 한달 남은시간 동안 마무리 잘 하시고
그래도 아직 한달이나 남았으니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만들어 후회되지 않는 알찬 12월이 되시길 바래요..*^^*
멋진 선생님
점점 빠르게 달려가는 세월을
잡을 수도 없으니 하루
하루를 알차고 보람있게 보내야겠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기분 좋은 시간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석류를 보내 침샘이 자극 되네.
.아이고, 시구라,,,
시긴 해요
중년 여성에게 좋으니
어여쁜 마님께 사드리시면
좋아하실 걸요
ㅎㅎㅎ
저도 헛웃음만 나와요
한장 남은 달력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살짝이 우울해질 수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항상 희망과 꿈을 먹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잖아요..
겨울비가 마치 봄비처럼 촉촉히 내리는 월요일~ 내리는 빗방울처럼
사랑을 주고 받는 즐겁고 행복한 날 기쁨이 가득한 보람있는 한주 되세요..
어제 나가려다 나가지 못하고
오늘도 춥고 미세먼지 나쁨이라 못 나가고
멋진 선생님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 좋은 하루 쭉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나도 석류 네개 사다 놓고 보고만 있는데
오늘은 시간을 내서 먹어봐야겠네요^)^
노란 장미가 역시 예쁘네요 좋아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어여쁜님 워요
석류랑 씨름하느라 난장판을 만들고
아까운 우유 꿀 석류 하나를 그냥 버린거나 같으니
그래서 시어도 그냥 먹기로 했어요
석류 드시고 피곤치 않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조항조씨의 옹이 잘 듣고 갑니다
침 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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