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 노래 공간
언제나 새롭게~~~~~~http://blog.daum.net/lcb819

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845)

***오빠는 잘 있단다/현숙***경음악으로 | 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푸르미 2019.02.20 12:18
흥겨운 멜로디처럼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너를 만나 사랑했다
행복 했었다
날 두고 떠나 갈 수 있나
잃어버린 세월에
내 이름 생각 난다면
오빠는 잘 있단다
지킬 수 없었던 약속
남자는 울었지
실패한 사랑에
내 이름을 지우고
이별 앞에 몸을 숨긴
오빠를 잊어다오
세월 속에서 오빠는 잘 있단다

너를 만나 사랑했다
행복 했었다
날 두고 떠나 갈 수 있나
잃어버린 세월에
내 이름 생각 난다면
오빠는 잘 있단다
지킬 수 없었던 약속
남자는 울었지
실패한 사랑에
내 이름을 지우고
이별 앞에 몸을 숨긴
오빠를 잊어다오
세월 속에서 오빠는 잘 있단다
지킬 수 없었던 약속
남자는 울었지
실패한 사랑에
내 이름을 지우고
이별 앞에 몸을 숨긴
오빠를 잊어다오
세월 속에서 오빠는 잘 있단다
그래 잘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로다
열심히 잘 살자,,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