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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845)

***현숙/오빠는 잘 있단다*** | 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푸르미 2019.02.20 12:32
이 노랜 몇 번 불렀었는데
부를 때마다 너무나 다른 느낌이
너를 만나 사랑했다
행복 했었다
날 두고 떠나 갈 수 있나
잃어버린 세월에
내 이름 생각 난다면
오빠는 잘 있단다
지킬 수 없었던 약속
남자는 울었지
실패한 사랑에
내 이름을 지우고
이별 앞에 몸을 숨긴
오빠를 잊어다오
세월 속에서 오빠는 잘 있단다

너를 만나 사랑했다
행복 했었다
날 두고 떠나 갈 수 있나
잃어버린 세월에
내 이름 생각 난다면
오빠는 잘 있단다
지킬 수 없었던 약속
남자는 울었지
실패한 사랑에
내 이름을 지우고
이별 앞에 몸을 숨긴
오빠를 잊어다오
세월 속에서 오빠는 잘 있단다
지킬 수 없었던 약속
남자는 울었지
실패한 사랑에
내 이름을 지우고
이별 앞에 몸을 숨긴
오빠를 잊어다오
세월 속에서 오빠는 잘 있단다
오빠는 잘 있단다
한 15 년 전인가
이 노래 유행할때 ...
cd 구입해서 들었었는데
어려워서 부르진 못했답니다
푸르미님 어려운 노래 잘 부르셨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은 느낌이 들지만요
현숙님의 오빠는 잘 있단다가
벌써 15년이 지났었네요


하긴 제가 방콕에서 혼자 옹알거린지도 카페 활동한
것까지 합하면
벌써 10년하고도 몇 년이 지났으니까요
세월이 흐를 수록 나이도 먹지만 목소리도 나이를 먹는 것 같이
자꾸만 거칠고 할배 소리가 나옵니다
그래도 노래 부르는 시간이 젤 좋아요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노래처럼 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옵니다
나는 노래를 좋아하는데
음치 박치 라서
노래 한곡 배우려면 ....
많은 노력을 해도 안되네요
푸르미님 하루에 한곡 소화 하시지요
부럽습니다
저도 음치랍니다
생각처럼 잘 불러지지가 않습니다
지금까지 미음에 들게 부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하루에 한 번 일주일에 한 번 보름에 한 번 부르지만
발전은 없고 그냥 운동한다 생각하고 불러요
건강도 챙기도 기분 전환도 되고 노래가 바로 보약이랍니다
안녕하세요. 푸르미님!!
오빠는 잘 있단다.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그런가요.
머무는 동안 좋은 쉼을 하고 갑니다.
봄기운의 좋은 기를 듬뿍 받아서
대박 나는 행복한 멋진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멋진 선생님 워요
갈라지고 호흡이 짧아 의사도 부르지 말고 하루에 10분씩 걸으라고 하십니다
노래 부를 목소린 아니지만
부를 때가 젤 겁고 행복하답니다
지금까지 숨을 쉬게 하는 것도 노래거든요

날ㅆ는 풀린 듯하나 초미세먼지로 활동하기 불편하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늘 기분 좋은 시간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현숙이 부르는줄 알았네요.
앵콜 앵콜 ㅎㅎ
애앵
멋진 선생님께선 농담도 잘 하십니다
자금까지 맘에 들게 부른 적이 없거든요
생각으론 잘 부를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부르면 엉터리도 불러지거든요 이상하게

이 상태론 의사도 말리고 있거든요
큰 소리도 내지 말고 말도 많이 하지 말라고 하니까요
그렇지만 숨을 쉬게 하는 건 노래라 했더니
그럼 아주 작은 소리로 살부르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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