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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845)

***나이야 가라/김용임*** | 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푸르미 2019.02.24 22:22
낼 다시 불러야겠당
과거를 묻는 사람은 나쁜사람
노래 잘하셨는데 왜 내일 다시 부르신다는 건가요.
좋아요. 나이도 가고 세월도 비켜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월 이기는 장사없다는데 세월이 참 빨라요.
다시 불러야 하는데 목소리가
안 나와 그냥 쉬고 있었답니다
이 노래도 몇 번을 불러 올렸는데 부를 때마다
다르게 불러져요
지난 과거를 잊고 살아야 하는데 나쁜 건 기억에 오래 남아 탈이지요
멋진 선생님의 소중한 시간에 행복만이 충만하시길 바라옵니다
어느덧 2월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따뜻한 햇살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포근한 바람이 옷깃을 펄럭이는 상쾌함이 일듯이
즐거움으로 가득한 시간으로 충만 하시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춘삼월에는
봄 향기와 함께 정다운 미소가 넘치는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십시요..
푸르미에겐 살짝 봄내음이 옅은 향수처럼 느껴지는 하루였어요
멋진 선생님의 귀한 이 시간이 가장 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라옵니다
즐겁게 노래 부르며 행복을 불러 들이는 착한 음성이 매우 흥미스럽군요
워요
사람에게 느끼지 못하는 걸 노랠 부르며
거움과 행복함을 느끼며
더불어 건강을 찾아 가고 있는 푸르미랍니다

짧은 호흡과 갈라지는 목소리 때문에 많은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요

선생님께서 고운 마음으로 용기를 주시니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복들 다 받아 누리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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