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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845)

***부초 같은 인생/김용임*** | 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푸르미 2019.03.01 08:48
10년이 지난 푸르미 목소리
치료가 불가능
그러나 건강을 조금이라도 회복하게 하는 건 오직 노래
푸르미님 워요
일 독립 100 년 되는날 ...
선현의 뜻살려 애국합시다.

부초같은 우리네 인생
부드럽게 잘 부르셨습니다 박수 박수 짝 짝
멋진 선생님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어젠 7개월만에 버스를 타고 김포공항 롯데몰에 다녀왔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모였을 줄 모르고
비집고 다니느라 발바닥이 너무 아팠고 여전히 멀미로 고생을 했답니다
저는 카드 사용을 하지 않고 현금으로만 쓰는데 아들이 사고픈 것 사라면서 카드를 줘서
아들 와이셔츠 화장품 등카드는 간편하지만 저는 왠지 습관이 안 되어서
아주 가끔 계산대에 서면 카드는 잊어버리고
현금으로 계산을 해서 카드는 쓰지도 못하고 아들에게 줄 때가 있어요
거의 방콕인으로 살다보니 고지식하고 조선시대적으로 살 때가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발전은 없어도 좋아하는 노래 부를 때만이 건강해지는 느낍이 들어요
늘 노래처럼 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옵니다
부초같은 우리네 인생 잘듣고갑니다.
어젠 봄옷차림으로 외출을 할 정도로 많이 포근해져서 외출을 했었는데
저녁즘 되니 좀 썰렁하더구요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옵니다
오늘부터 3일간의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신청한 노래를 들려주시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옛말에/ 부탁은 세번까지는 들어줘야 한다고 했는데
대단히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이미자의 흑산도 아가씨와
김용임의 의사선생님을 다시한번 청하여도 될까요?
(참고로 김용임곡을 하실때는 반키정도 올려서 하시면
훨씬 좋을것 같습니다)
주제넘다 하시겠으나
얼마전까지는 연예기획사(프로덕션)를 경영 하였음에도
내가 음치이다보니 남의 노래 듣는것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항상 즐겁게 사실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고
건강한 삶인것같아 더욱 감동입니다.
주말연휴 잘 보내시고.......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소서....

어젠 7개월만에 30분 거리에 있는 김포공항 롯데몰에 다녀왔는데
많은 사람틈에 끼어 비집고 다니느라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무엇보다 멀리가 가장 힘이 들거든요

노래를 밥보다 좋아하니 괜찮은데 저도 10년을 넘도록 옹알거렸는데도
생각처럼 불러지지 않는 걸 보면 살짝 음치인 것 같아요
원곡을 들으면 똑같이 부를 수 있을 것 같은데 반주곡도 원곡이랑 키가 히 다르고
제 키에 맞는 것이 하나도 없답니다

고음에 속해서 저음이 되지 않아 조절을 하면 찌그러지고
지금것 제대로 불러진 것이 하나도 없어서 좀 거시기합니다
옛가요는 거의 불렀을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을 드릴 것은 아무리 전문가시라도
제가 들어도 너무 엉터리인 줄 알지만
평가를 받으려고 부르지 않습니다
의사가 큰소리& 말도 많이 하지 말고 노랜 더욱 안 부르는 것이 좋겠다고 하셨지만
죽기살기로 불러 지금껏 숨을 쉬고 있거든요

호흡이 너무 짧고 갈라지는 소리에 시간이 무척 많이 걸리지만 노래가 좋아요
좋은 말씀으로 대해 주신 것은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옵니다
앞으로 더욱 할게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쭉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흑산도 아가씨 검색대에서 찾으시면 있답니다
날짜
2018.12.28
2015.12.02
2010.05.24
안녕하세요?
3월의 첫주말 입니다.
이달에도 건강하시고
一切 무탈하시여 萬事亨通하시길 바랍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멋진 선생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겁고 행복하시길 바라옵니다
조용한 음정이 안정적입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워요
지금껏 많은 노랠 불렀지만 제 마음에 들게 부른 노랜 없어요
그냥 운동한다 생각하고 부르며 건강 챙기고 있답니다
늘 건강하시고 봄향기와 더불어 기분 좋은 시간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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