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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845)

***의사 선생님/김용임*** | 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푸르미 2019.03.02 13:11
어제 버스를 타고 외출한 후유증으로
아직 어질어질
밥도 없어서 아침엔 쵸콜릿 한 조각 먹고
동인문화재단님께서 신청하신 의사 선생님 반주곡 찾아 놓고
먼저 밥을 앉힌 후 화초에 물을 주고 청소도 하고 나니
드디어 밥이 완성
좀 전에 아점을 먹고 의사 선생님을 소리 높여 불러 보았답니다
만족하진 않지만 좋아하는 멜로디라 좋았답니다
푸르미님!
하루일을 마감하는 시간입니다만
그저께는 무리한 부탁을 드린것같아 참으로 죄송했고
어제는 부탁을 들어주심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수고하심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화~이~팅 입니다.
날마다 건강함과 즐거움만이 가득하소서.....
*흑산도 아가씨*는 여러 번 불렀었는데
*의사 선생님*은
멋진 선생님 덕분에 용기를 내어 이 노랠 부르게 되었답니다
고맙구요
편안한 휴일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려서 쉬어 갑니다
남녁에는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멋진 선생님
이곳 김포엔 며칠째 미세먼지로
꼼짝도 못하고 방콕에 갖춰 그냥 거실에서 왔다리 갔다리 신세
맑고 맑은 봄날을 기대하고 있는데 조금 답답한 요즘입니다
오늘은 조금이라도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으면 참 좋겠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 좋은 시간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대지가 깨어나고 이제 파릇파릇 초목이 싹트고 따뜻한 봄기운이 퍼지겠죠?
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밝게 웃으며 살아가는 삶 기분좋은 마음으로 사랑의
향기로 흘러 넘치고 꽃처럼 활짝피는 좋은시간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시는
봄날의 추억 3월 되시길 바랍니다..
멋진 선생님 따사로운 봄날씨처럼
몸도 마음도 포근하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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