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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844)

***우중의 여인/오기택*** | 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푸르미 2019.03.09 14:11
오늘은 올만에 이 노랠 들으면서
수로길을 1시간 30분을 걸다가 지금 들어왔는데
거실에 들어오자마자 졸음이 쏟아지고
지금은 농사철이 아니라 수로에 물도 없을텐데요.
삭막한 수로길을 걸으셨게써요.
이곳 수로길은 사방이 아파트 단지입니다
한겨울엔 안 나가봐서 모르겠고
제가 나갔을 땐 물이 있었어요
지난 여름이엔 물고기도 있어 구경하면서 걷기도 했거든요
멋진 선생님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시간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나날이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멋진 선생님께서도 봄향기처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오랜만에 다녀감
이제 봄이 오나 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래 봄
멋진 네네치킨 사장님 항상 가게에
문전성시 이루시길 바라옵니다
오래간만에 푸르미님의 노래를 듣습니다.
멋진 선생님
멜로디가 참 좋지요
이런 멜로딘 들어도 들어도 지루하지 않아요
남은 시간도 좋은노래처럼 겁고 기분 좋게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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