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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844)

***십자로/배호*** | 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푸르미 2019.03.12 15:55
8년 전에 푸르미가 이런 노래도 불렀었다는
맞는 키가 없어서 그냥 억지로 부른 듯
멜로디가 정말 좋다
푸르미님
불어오는 봄바람에 행복이 가득 실려오는 봄날
향긋한 봄 향기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멋진 선생님
봄향기 가득 기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좋은 노래 잘듣고 갑니다.
노래를 하시는분들은 심성이 착하고 고와야 한다고 했듯이
푸르미님께서도 분명 심성이 착하시고 사진을 뵈오니 곱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심시요.
멋진 선생님 워요
필리핀에 거주하시는군요

노래는 어릴 때부터 좋아는 했었는데
건강상 누구 앞에서 불러본 적이 없고
건강 때문에 부르기 시작을 했답니다

예전에 비하면 많이 사람되었구요
노래가 푸르밀 살렸답니다

사람은 다 착하게 태어났지만 환경이나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변하는 것 같아요

세상은 더 좋아졌지만 더 강팍해지고 부패한 삶으로 변하는 것 같아 너무 싫거든요
그래서 푸르민 사람보다 혼자 노래 부르면서 맘을 정화시키고 쌓인 스트레스 풀면서
나만의 시간을 기며 지내고 있거든요

먼 타국에서의 생활에 어려움과 외로움이 더하겠지만
보람있고 행복한 시간으로 쭉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푸르미님 워요
좋은노래 잘 듣고 갑니다 .
배호노래 들으면 향수에 젖게 됩니다.
언제나 고운 마음으로 들어 주시는 멋진 선생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노래처럼 기분 좋은 시간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배호씨의 노래를 푸르미님의 목소리로   모처럼 듣습니다.
멋진 선생님께서 부르신 노래 목소리가 듣고 싶습니다
녹음하셔서 블로그에 올려 놓으시면 맨발로 가서 듣겠습니다
듣고 싶었던 노래 잘 듣고가기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멋진 선생님의 목소리로 *십자로* 듣고 싶습니다
멜로디가 좋아 부르긴 했는데 키가 맞지 않아
그냥 제 멋대로 불러서 귀가 기로우실 거예요
며칠 노랠 부르지 못했더니 몸이 더 무거운 것 같아요
내일이나 또 다른 노래 연습을 해야겠어요
오늘도 따사로운 햇살처럼 좋은 노래처럼 기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너무도 좋은 심음 이군요.
멜로디가 참 좋지요
늘 좋은 노래처럼 겁고 행복하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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