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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845)

***소쩍새/소이정*** | 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푸르미 2019.03.20 11:21
올만에 새로운 노래 불렀는데 잡음이 심하넹
다시 연습중
이제 잡음은 좀 잡힌 듯
하지만 기운이 딸림
또 다시 연습
에고왜 이렇게 안 되는지
푸르미님안녕하세요
이제3월의중순을맞으니완전한따스함이이어지는봄날이네요
푸르미님노래를들으면서잠시쉬었다갑니다
봄비가주룩주룩오네요요즘일기가아침저녁으로서늘하네요
늘건강유의하시고언제나줄겁고행복이넘치는나날되시길바랍니다
하루가 왜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요
종일 방콕에만 있어도 시간이 후딱 지나가는 듯 합니다
멋진 선생님 3월이 주는 행복 다 받아 누리시고
남은 시간도 기분 좋게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좋아요 ^^
워요
봄향기가 솔
늘 건강하시고 기분 좋은 시간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싱그러운 봄내음에 새마음을 다지며 우리의 삶이 활기를 되찾을수 있도록~
오늘 하루도 뜻깊고 웃음가득한 기분좋은 하루 싱싱한 생명력으로 파릇파릇한
새싹이 봄기운을 풍성히 느끼게 하는 목요일 마음과 몸도 파릇 파릇하게
샘솟는 하루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빌어봅니다..
방콕에서 화초에 물을 주고 더 튼튼히 자라라고 가지 치고
상추 심어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지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멋진 선생님의 하루도 봄향기 가득 기분 좋은 시간 쭉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희망찬 아침해가 솟았습니다.
푸르미님의 노래를 들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좋은 노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선생님
늘 좋은 노래처럼 겁고 행복한 시간
쭉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흥이-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주말 되십시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멋진 선생님 워요
언제나 좋은 노래나 시처럼 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담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라옵니다
하신지요
봄이라고는 하지만 날씨가 많이 차네요
님이시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하고자 하는것 다 하며 사는 사람이랍니다.
조금은 단촐한 일상이라 생각할수 있겠으나
부러움을 느낄만큼 최고의 인생인것 같습니다.
춥다고하니 감기조심하시고......
마다 거운 일만 가득하소서
멋진 선생님
어젠 급하게 고양시 화정동으로 외출을 했는데
하필 길진 않았지만 비바람이 불어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새벽에 일어났다가 다시 잠이 들었다 좀 전에 일어났는데 허리도 아프고 긴장을 했었는지
몸이 너무 무겁습니다 에고
그래도 거의 방콕에서 노래 부를 때 외엔 벙어리처럼 지내다가
어젠 8개월만에 지인과 밖에서 밥도 먹고 카페에 가서
한 달치의 수다 몽땅 떨고 왔었답니다
또 놀란 것은 택시비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올땐 퇴근하는 아들보고 델러 오라고 해서 편하게 도착하게 되어 멀미와 추위 걱정은 해결이 되어 착한 아들에게 좋아하는 치킨으로
담엔 혼자서도 걱정없이 잘 다닐 수 있도록 더욱 건강에 신경 쓰면서 노력을 꾸준히 해야겠어요
오늘도 좋아하는 노래 듣고 부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쟐 보고 갑니다~~~~~~~~~~~*
멋진 선생님
어제의 외출 후유증으로 좀 전에 일어나서 아직 날시 상황은 모르지만
건강 잘 챙기시면서 기분 좋은 휴일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서서히 멀어져가는 3월 조금은 쌀쌀한 날씨지만 싱그러운 봄 내음속에 봄꽃의 향기로움처럼
마음까지 화사하고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고운 시간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마음깊이 남겨지는 날 언제나 따스함 만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과 웃음으로 활짝 꽃피우는
보람있는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멋진 선생님 오늘도 겁고 행복한 하루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막걸리 한잔해야 되겠습니다 ㅎ
소쩍새가 울면
떠나간 그님이 다시 돌아 온다니
설레네요 ^^
멋진 선생님 늘 좋은 노래처럼 몸도 마음도
겁고 행복하시길 바라옵니다
늘 긍정적인생각과 아름다운 마음으로 노래하는모습 정말좋아보임니다 항상좋은일만가득하길♡~~~
다른 건 기력이 약해 못하는데
노래 부를 땐 그나마 아픔도 잠시 잊을 정도로
몰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의사보다 노래가 푸르밀 살려서 못 부르면서도 운동이고 약이라 생각하고
막 부르는데 며칠 무리하게 꼼지락거렸더니 감기로 꼼짝도 못하고 있답니다
선생님께서 고운 마음으로 들어주시고 용기를 주시니 고맙습니다
항상 향기로운 봄꽃처럼
좋은 노래처럼
겁고 기분 좋은 시간 쭉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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