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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844)

***짝사랑/손인호*** | 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푸르미 2019.03.27 09:35
월요일에 새로 산 냉장고 정리하느라 5시간을 꼼지락거렸더니
가장 약한 목구멍부터 침을 못 키게 아프면서
머리 근육 등 온 몸이 남의 몸인 것처럼 무겁고 답답하다
목소릴 낼 수가 없어 12년 전에 부른 노래 들으며 마음을 달래요
제가 음악을 듣고 평할수잇는 위치는 아닙니다마는
그냥 음악을 듣는 소시민의 입장에서보면 저번에 부르신 소쩍새보다는 힘이 있으시고 듣기 좋습니다.
일전에 부르신 소쩍새는 어디가 편찮으신지 힘이없고 우울하게 들리던데요.
오늘도 좋은 노래 잘 듣고 시작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멋진 선생님
며칠 침도 키기 힘들어 새로운 노랠 부르지 못해
12년 전에 불렀던 노래 올렸어요

노래 부를 목소리는 아니지만 건강 때문에 부르기 시작해서 아직은 남들 만큼은 건강치 못해도
5학년4반 동안 살면서 가장 건강한 상태랍니다

그냥 벙어리처럼 살아야 하는데 어차피 죽을 목숨 좋아하는 노래나 실컷 부르다 가자 라는 심정으로
나의 체력에 한해서 그냥 운동겸 치료제라 생각하고 부르는 노래라 평가 받을 수준은 아니랍니다
키도 맞지 않구요
오늘도 좋은 노래처럼 많이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파릇한 봄내음이 상춘객들을 맞이하는 3월도 이제 구름과 물 흐르듯 서서히 저물어가네요..
봄 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와 산골짜기에 흐르는 맑은 물처럼 속삭이는 마음과 푸르름이
더해가는 만큼 초록빛 꿈을 새로운 행복의 만남으로 4월에는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처럼
좋은일들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심처럼 다가오는 초록빛가득 봄의 향연을 기대하며
봄 꽃향기에 흠뻑 취할수 있는 계절 즐거운 4월을 따뜻하게 맞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바람이 좀 센 편인 김포에도 꽃들이 서서히 피고 있는 요즘
걷는 발걸음도 향기와 더불어 가볍답니다
거실에도 목향의 꽃향기가 가득하고
좀 더 따뜻하면 꾸준히 *금빛수로길*을 걸으렵니다
멋진 선생님의 일상도 봄향기처럼 겁고 기분 좋은 시간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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