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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845)

***대청도 아가씨/배호*** | 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푸르미 2019.03.30 10:56
감기가 좀 심하게 걸려 전혀 부를 수가 없어서
12년 전에 부른 노래 올려요
멜로디가 참 마음에 듭니다

1966년 푸르미가 태어난 해에
배호님의 대청도 아가씨 노래도 탄생
늘 변함없는 푸르미님.
늘 행복하세요.
닉이 푸르미랑 비슷한 선생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쭉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물새가 울며 찾는 저무는 갯가
   하늘을 쳐다보며 걱정스런 아가씨
   돌아올 조각배를 마음 졸이며
   기다리는 아가씨 대청도 아가씨

밤비가 눈을 가린 어두운 갯가
   웃음이 꺼져버린 마음 곱던 아가씨
   속이고 떠난 사람 잊자 하면서
   그러지를 못하는 대청도 아가씨
심금을 울리는 배호의 노래말 가사에 청량하게 울려퍼지는 푸르미님의 목소리에
노래 잘 듣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멜로디가 참 좋지요
오래 전에 불러서 여자 가수 노랜 줄 알았는데
배호님의 노래였어요
지금 다시 들어도 너무 좋아서 따라 부르게 됩니다
오늘도 함박음이 절로 나오는 보람있는 시간으로 채우시길 바라옵니다
푸르미님 워요 ....
배호님의 노래 나도 좋아하는데
대청도 아가씨는 처음 듣네요
섬 아가씨의 구슬픈 노래 ,
멋지가 부르셨네요 ......^&.
멜로디만 들으면 여자 가수 노래인 것 같은데
배호님의 노래였어요
선생님께서도 좋은 노래처럼 항상 기분 좋게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을 알리는 4월이 되었습니다.
4월에도 사랑과 ^*^웃음만이 넘쳐나는
한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천등산 ~
멋진 선생님 워요
김포엔 바람이 좀 센 편이라 꽃도 다른 지역보다 조금은 늦게 피지만
곳곳에 봄을 알리듯 꽃몽우리를 틔우기 시작을 했답니다 {생강나무 목련꽃}
늘 건강 잘 챙기시면서 꽃향기처럼 늘 기분 좋은 시간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안녕하세요
내 블로그에 방문하시어

멋진 선생님
거실에 핀 봄꽃향기가 코를 자극하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건강 잘 챙기시면서 기분 좋은 시간 쭉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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