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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844)

***울긴 왜 울어/배호*** | 푸르미의 노래 트로트
푸르미 2019.04.02 10:11
감기총각이 계속 떠나지 않고 있어서
예전에 부른 노래로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입니다.
감기총각이 푸르미님을 좋아하나 봅니다.
안떨어지는것 보면 하기사 저 같아도 안떠날것 같습니다.ㅎㅎㅎ
"울긴 왜 울어"가 이런 노래였었나?
처음들어보는 노래가사여서 몇번을 듣고 또 듣다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엔 하루가 멀다고 감기총각이 찾아왔었는데
싫증이 났는지 그리 자주는 아니지만 어쩌다 찾아오면 안 떨어지고 오래 있어요
노래 부르길 제일 좋아하는데 방해하는 감기총각 너무나 얄밉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동네 한 바퀴를 돌며 몰래 숨을까 해요
음악을 들으며 걷다보면 남들 처럼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좀 더 많이 걸을 수 있거든요
멋진 선생님께서도 꽃향기처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활기찬 주말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선생님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남은 시간에도 몸과 마음이 기쁘고 행복하시길 바라옵니다
연배도 푸르신 것 같은데...
옛날 배호의 노래를 맛있게 불러주시네요.^^
노래를 소화해내는 스펙트럼이 넓으신가 보네요...
멋진 선생님
푸르민 아직 꽃띠지만 옛가요가 참 좋아요
많은 노랠 듣고 불렀는데 이 노래가 참으로 맘에 듭니다
감기총각이 자꾸 따라 와서 보름이 지나도록
새로운 노랠 부르지 못하고 있어요
선생님께선 어떤 노래가 가장 좋은지요
좋은 노래처럼 늘 겁고 행복하시길 바라옵니다
장미여관의   "봉숙이" 어떠세요.?
노랫말이 세태를 적나라하게 반영하고 있어서
무척 재미있어요.....^^
옴마야이런 노래도 있어요
봉숙이
작은 언니 집에서 부르던 이름인뎅
잠시 찾아 들어보니 가사가 푸르미가 젤 싫어하는 내용입니다
전 이슬이 니코틴을 너무나 싫어해서 모임이 하나도 없어요
가는 곳마다 부어라 마셔라
혼자 바보처럼 쪼그리고 앉았다가
옷에 음식 냄새만 찌들다 오는 게 좀 거시기 했었거든요
그리고 푸르민 발라드는 아주 가끔 부르고 트롯가요만 좋아라 합니다
선생님께서 불러서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그러시군요.^^
저는 노래 잘못해요.
장비도 없고.....
아름다운 삶에 행복이 함께 하는 웃는 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봄에 늦껴지는 따뜻한 햇살과 자연의 변화에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화사함속에 꽃잔치가 벌어지는 아름다운 봄날 행복과 사랑이
함께 하는 기분좋은 날의 연속이길 빌어봅니다..
멋진 선생님
잠시 일이 생겨 나갈 때 옷차림이 봄아가씨를 만나러 가듯
살짝 가볍게 입고 다녀왔답니다
바람은 간간히 불어 긴 머리가 휘날리기도 했지만요
꽃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 담는 시간 되시길 바라옵니다
푸르미님의 목소리가 맑고 참 깨끗합니다
요즘 잘나가는 미스트롯에 출연하셨으면 참 좋았을텐데요
잠시 마실을 나와 사랑노래 들어보았습니다
추억을 떠올리는것은 좋은데 그로인해 울면 안되겠지요
감사합니다
멋진 선생님 워요
며칠 감기총각이 찾아왔었는데 아직 떠나가질 않아
좋아하는 노래도 부를 수 없어 속상하답니다

노래 가장 못 부르면서 부르길 가장 좋아하는 푸르미랍니다
저도 미스트롯에 빠져 시청을 하곤 하는데 정말 잘 부르더라구요

저는 호흡도 너무 짧고 갈라지는 소리가 나와 한 곡을 몇 시간& 하루가 걸릴 때도 있어
부르지 말라고 하는 의사의 말도 무시하고 그냥 제 방식대로 옹알거리는 수준이라
귀가 괴로울 수 있지만 부르는 동안 잡념이 사라지고 몸이 뜨거워지는 느낌으로 조금은 건강해지는 것 같아
10년이 훌쩍 넘도록 계속 이어가고 있답니다

오늘도 부르고 싶은데 감기총각이 떨어지지 않아 좀 더 참아야겠지요
먼 곳에서 이렇게 용기를 주신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온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많이 행복하시길 바라옵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강원도 산불이 빨리 진화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방방곡곡에서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은 빛깔로 유혹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저녁되세요
멋진 선생님
오늘도 하루가 빨리도 지나가는 듯 합니다
산불로 인해 온 국민이 아파하고 있어요
빠른 복구 이뤄지기를 바라면서
모두 힘내세요
푸르미님
하세요
4 월의 첫 주말 입니다.
온통 "님"의 기쁜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선생님께서도 4월이 주는 좋은 복들 모두 다 받아
누리시길 바라옵니다
♥블벗 여러분 안녕하세요?
4월의 첫 주말입니다.
봄바람에 봄꽃도 활짝 피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움과 행복 가득한 날 되십시요^(^
멋진 선생님
오늘도 종일 방콕에서 꼼지락거리다
이제 김치찌개에 만두를 넣어 2개나 먹고
잠시 의자에 앉았답니다
남은 시간도 편안하고 기분 좋게 보내세요
푸르미님안녕하세요?4월에첫주말봄꽃은짧게활짝피었다가떠나는봄바람에살랑~떨어지는꽃이랍니다울산은지금벗꽃이지고있습니다아쉬운이있지만내년봄을기다리는자연순리는비켜갈수엾는현실입니다강원산불자연재해에안따까운소식에온정에손길이이어지고정부는하루빨리총력에복구이제민들이자기집으로돌아가기를바라겠습니다주말오후시간좋은하루후에없이행복하게잘보내세요~~~,
멋진 선생님 워요
네 그렇지요
봄꽃은 금방 피었다 사라지니 아쉬움이 남습니다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고 시름에 빠진 분들도 돕는 분들도
모두가 빠른 복구로 회복되기를 바라오며
건강하세요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멋진 선생님 워요
좋은 날씨만큼 겁고 기분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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