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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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이랑데이트
봉선화 2019.02.27 01:38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친다더니..’
할머니 참새는 가온 아기참새 다라서 짹짹짹
방안간에 들어가 연자방아도 돌리고 볏시도 쪼아먹고..

그리고 보니 고국은 3 월이 입학식이 있었네요.
초딩이 가온이는 할 줄 아는 게 많아 학교 생활이
즐겁고 행복할 것 같습니다, 봉선화님. ~!@
인연 그 한 줄에 마음을 다잡아도 봅니다.

제목까지 바꿔실 건 없으셨는데~ 제 느낌이
그랬다는 거지 그 란이름 처음이었는데요. @!@
네  
3월 4일 입학 하구요
한참은 할머니가 등 하교길를 같이 해야 할것 같습니다

나는 스킨쉽을 참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가끔
가온 우 할머니한번 안아볼래
예 하고 달려와 그 작은가슴 할머니 품에 안겨
행복을 나눈 답니다
그무슨 말이 필요 할까요
그게바로 행복 인걸요
비말님 오늘 도 사랑받고 사랑 주는 그런 따뜻한날 되세요


손녀 바라기 할미 맘
전 다알아요
울 손자   도 20일 날 유치원 졸업하고
지금은 할미 집에서   저랑 함께 있던요~~

꽃샘 바람 사잇길로
아장 아장 걸어오는 봄의
살가움을 느끼며 삶의 향기 가득한 수욜 되세요
ㅋㅋ
어쩔수 없는 할머니입니다
나는 우리 손녀가 참 예뿜니다
가끔 아온아
할머니 한번 안아보자 하면 얼른 와서 포근히 안기지요
그럴땐 마음이 편안 해지고
그무엇도 부러운게 없지요

오늘도 많이 행복한날 됫요
울 손자는
삼월 사일 입학 할 8살인데도
쉬도 때도 없이 업어달라 안아 달라   합니다~
남자애라 내 힘에 버거워요~   ㅎㅎ

일년의 잴로 작은달
이월의   마지막입니다
아쉬움 없이 마무리 하시고
연두색 삼월에도 행복 하세요~
ㅎㅎ
우리손녀하구 같은 나이군요
근데 업어달란다구요
안아주는건 좋지만 업어달란건 좀 힘드시겠네요
우리손녀는 한번 업어 줄까 하면
아니에요
하구 손사레를 치던데 아마도 예교가 많은 아이인가 봅니다  

지금 한글 공부를 하는데 아직 다는 모르고 받침 없는 글만 읽고 쓰는데
수학에서는 더하기는 잘 하는데 뻴셈은 아직 어렵다네요

어려운것 잘 하지않을려고 해서 걱정입니다
내가 재미있게 가르치 려고는         하는데
넘 늦게 시작 했나 봐요

우리가온이도 4일날 입학 하는데 이젠 어쩔수 없죠
선생께 맡겨야죠~~~~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 행복한세상
귀여운 손녀에게 좋은 추억거리
많이 만들어 주는 행복한 할머니입니다.
봄의 좋은 봄기운들 듬뿍 받으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멋진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올려주신 고풍스런 한옥   돌담길   장독대
참 정감이 갑니다
거기도 봄이 오고 있겠지요올려주신 작품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건강한 하루 이어 가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작픔 많이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반가워요
낮엔 봄이 성큼 다가오는듯 합니다
길를 걷다 보면
낙엽믿에거 초록 빛 새싹 들이 ㅏ룻하게 돋이 있더라구요
하얗게 싸인 눈속에서도
봄은 오고 있었나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온기가 그리운 계절, 서로에게 따뜻한 웃음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예방 하시라고 비타민 풍부한
레몬차를 보내드립니다~^^감기조심 하시고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길게만 느껴지던 겨울을 마무리하는 달 입니다.
"봄"이란 따뜻한 기다림과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반가어요 이슬이님 풋풋 한 봄 향기 처럼 기뿜 가득 '
내려놓고 가셨네요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어느새 2월의 끝자락에 도달했어요.
온화한 기온이 말해주듯 봄이 한층
가까이 와 있는듯 합니다.

낮에는 예년보다 온화한 완연한
봄 날씨지만?
아침저녁 아직 바람이 많이 찹니다.

큰 일교차에 항상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그러게요
낮엔 드툼한 겨울 옷이 무겁게 느껴 지네요

이렇게 인사 할수 있어 감사 합니다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2월 마지막 날입니다. 어떠게 그래도
빠르게 가는군요. 2월은 길지 않아요 모든일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3월을 맞이 하는 주비
하시고 못다한 소망 이루는 시길 바람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3월 내일 맞이 합니다.
겨우내 무겁게 가라앉았던 기운들이 서서히 봄
아지랭이처럼 생기를 품고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찬바람에 꽁꽁 싸맨 얼굴도 봄기운에 쏘옥 내밀게 되고,
사람들의 낯빛도 많이 화사해진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처럼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한 한달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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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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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사랑하는 이슬이님 내 방에는 항상 이슬이님이 오신날엔 봄날이였지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직 꽃셈 추의가 있을 까요
모르긴 해도

많이 추운 날은 없지 안나 싶네요
반가운 봄이지만 미세먼지가 몰려올까봐 걱정이긴 하지만
우리 면연력이 강하면 문제없겠지요
잘먹구 대비 잘 하구
오는봄 반갑게 맞이 하자구요
행복 가득한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맑은 녹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주는 茶 처럼..

끊이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술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허신입니다. "

봉선화님~~안녕하세요......(⌒ε⌒) .
2월 끝자락...
겨울의 긴긴 터널도 이제는 끝자락에 다다르고...
조금은 더 가까이에서 화창한 봄날이 손짖을 합니다.**♡♪♪**

터널을 지나오시면서 않좋았던 기억들일랑 훌훌 털어버리시고,,
가볍고 산뜻한 마음으로 화창한 봄맞이 하시길 바래요♡**~♪♡˚。。

그래도,,아직은 얄미운 꽃샘추위가 있으니,,
쪼매 긴장은 하시구요,,,
겨울과 봄을 교차한 2월 마무리 편안한 마음으로
잘 마무리 하시고,,,(^-^*)
봄의전령사 3월 반가운 마음으로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

                          ┏┓┃┏━┓
      ┗┛┃━┻━ ◁△
      G◎⊙D Smile ▽▷
      Virus ━━━━━┛
      러브바이러스 전송중..
      ■■■□□□□□□□

사랑하는 보리님 다녀가셨네요
훈훈한 남풍만큼 반가운 보리님
이렇게 행복를 나눌수있는 공간이 있어 오늘도 나는 행복 합니다

이젠 3월 입니다
사랑과 희망이 움트는 봄 이왔습니다
그래도
겨울이 있기에 봄님이 더욱 그립고 반갑다구 가는 겨울에게도 수고 했다구 말 하고 싶습니다
*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 사람도 나를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은만큼
그 사람도 그리움의 나이테를
동글동글 끌어안고 있겠지요

조심스레 한 걸음 다가서며
그 사람에게 묻고 싶어요
"당신도 지금 내가 그리운가요?"

스쳐가는 바람의 소맷자락에
내 소식을 전합니다.
"나는 잘 있어요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 좋은 생각 중에서 -

오늘도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스처가는 소맷자락에 내소식을 전합니다
이렇게 잘 있다구
어렇게 당신을 그리워 하며~~~

넘 멋지다

감사합니다
행복은 내가 만드러 가는것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봉선화동생 오랫만입니다 .이쁜가온이하고 공원에 이른 봄소풍 나왔군요 ?..ㅎㅎ
정말 그간 많이 컷어요 ?이쁘게 잘 자라주어서 동생도 마음이 얼마나 좋을까 ..함니다 ^^*
손자 은우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겠지요 ??
이제 나이먹으니 손주들 보는 재미로 즐겁고 행복이 넘치게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먼길 강화도 오빠네까지 고운 걸음 주고 가시어서 더욱 반갑고 감사함니다 ~.~
아무리 먼다한들 어찌 오빠 생각 까지 잊으리요
아프지 말고 늘 건강 하시기 바람니다
말로만 오빠지?모든게 다 부족한 오빠인걸요 ???
착하고 멋진 봉선화 동생이 늘 옆에 잇어주어서 고맙고.기뻐요 ?
동생도 늘 행복 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
이쁜 천사와 즐건 시간을 만들었네요..
과일도 먹고 예쁜 포즈도 취하고 너무 사랑 스럽지요..
벗님의 멋진 하루가 되었을 거네요..
봉선화님~~안녕하세요.......(⌒_⌒)

3월의 첫날이네요.
100주년 3.1절이기도 하구요...(^.*)♡˚。
빼앗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하나뿐인 삶을 바쳤던
선열들을 기리며, 삼일절 100주년을 맞는
오늘 하루 더욱 의미 있게 보내세요...!!      

시작과 설레임
아름다움과 환희의 계절**♡♪♪**
향기로운 꽃소식도 덩달아서 날아 올것같은 설레임과 기다림..
차분한 마음으로 3월첫날을 맞이해봅니다...(⌒ε⌒)

길고 길었던 겨울이 저만치 물러나고 있습니다.
봄을 맞이 하는 기분이 벌써부터 설레이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것 같아요...( __*)^

햇볕이 따뜻한데 마음까지 따뜻해 지는것 같아요...(^-^*)
길거리 사람들 옷차림을 보면 알수 있듯이....
길고 길었던 겨울이 저만치 걸어가고 있네요(˘-˘)♪♡˚。。
그래도 아직은 조석으로 바람이 차갑습니다...(*ㅡ_-;;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고 기분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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