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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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우리가온
봉선화 2019.03.17 00:48
아~유
가온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엿네요
울손자도 3월4일   입학하고
하교후에는   태권도 학원 담에는 미술학원   다녀요
가온이 짝꿍이   "지옹"
울손자 이름은 "지웅" 인데
울손자는 짝꿍   이름도   안가르처 주고
학교 생활도   안말해   줘요
할미가   너무너무   궁금하다고 말해도
말 안하네요~
짝꿍이 예쁘   하면  
예쁘다고는   하면서~~~~~~~~
어머나
지옹
그리 흔치안는 이름인데
동명 2인이네요
혹시 부천 송일초   아니죠

반갑습니다
우리 아이 짝쿵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해봅니다

오늘 아침 햇살이 참 좋군요
그래도 꽃샘 추위인지
공기는 차갑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오늘은 지옹이 부모님이 같이 있겠네요

나는 오늘 가온이랑 도서관에 가서 볼책이 두권이 있어
점심후 가려고 합니다
미술학원에서 읽으면 좋겠다는 책 두권을 선정해 줬데요

안녕 하세요!
봄날의 휴일날이 아주 맑아 보이네요
미세 먼지도 없는 편인듯 하지요
약간의 바람은 있어도 포근한 휴일일듯 하네요
여기 저기서 꽃들이 피어 나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인연으로 행복한 시간이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안녕하세요?세상의 아름다움
산에는 꽃이피고 아직 찬바람은 머물고
떠나줄을 모르는데
따뜻한햇볕 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감사드립니다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왔어요.
이번 비가 내리고 나면 여기저기서 꽃망울들이
터져나오겠죠?비온다고 기분 우울해하지 마시고,
예쁘게 피어날 개나리,진달래,목련,벚꽃들을 기다리면서...
마음은 뽀송뽀송 기분좋게 보내세요.

따사로운 햇살포근한 바람 향긋한 꽃내음~~
생각만 해도 즐겁죠?"혹독한 추위를 견디어낸
나무만이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수 있다."
는 말처럼 이제 우리에게도 따뜻한 봄날이 찾아올거예요.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고 즐거움 속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가정에 소망이루시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Ƹ̵̡Ӝ̵̨̄Ʒ
가온이 예쁘게 잘 자라기 바랍니다...!!
봉선화님~~안녕하세요..............(*⌒_⌒*)

햇살이 창가에 부서지고 향기로운
봄내음이 가득한 날이네여...(*ㅡ.ㅡ)。
연초록빛 싱그러운 바람을 가슴에 안고
오늘도 상큼한 하루 열어셨는지요?..

오늘 할일은 많은데 머릿속이 복잡하여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니 창밖 풍경만 자꾸
바라보게 되네여.....ㆀ♡ㆀ
요즈음 마음을 어디에 두고 사는지..
일은 손에 잡히지 않고...그래서 가끔은 내게도
쉼표가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삶의 날들이 많을 것 같아도 시간은 정말
날개가 달린 듯 쉼없이 흘려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주어진 하루에 소중함을 담고 순간까지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겠지요...
고운글에 머물다 갑니다..........(⌒_⌒)  

봉선화님~
오늘도 봄꽃처럼 환한 미소와 함께
행복이 묻어나는 고운하루 되세요.................*(^-^)ノ♡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서로가 다른 길을 걸어갈지라도
삶의 마지막에는 소중한 인연으로 웃으며
두 손 마주잡을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는 못해도
내가 가진 것 중에 가장 귀한 것을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행복한
봄날에 아름다운 꽃 처럼 화사 하고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
안녕하세요.
봄꽃들은 앞 다투어 피기 시작하는
포근하고 따스한 봄 햇살아래
엔돌핀이 샘솟는 향긋한 봄 향기가 진동합니다.
좋은 계절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손녀 가온이의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할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는군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미세먼지에 오후엔 비소식도 있군요.
세상이 어수선하지만
좋은 생각만 하는
그런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마스크 쓰고 다니는 가온이가 측은 하기도 합니다
예쁘고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기를 진심 기원 합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무성한 나무처럼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지는 못해도
서로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뿌리깊은 나무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타는 장작불처럼 뜨거운 관심과 격려를 주지는
못해도서로를 외면하지 않는 봄 햇살 처럼
따스한 웃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과 땅처럼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아닐지라도서로에게 꼭 필요한
이해와 용서를 품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고 꽃길만 걸려
다니 시길 바람니다..^^.(*^∇^*)∨~♪.~♧^^.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 사랑은 아름다운 손님이다 **

                                                                             / 이해인
사랑은 자로 재 듯
정확한 날짜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소나기처럼 갑자기
때로는
눈처럼 소리없이

때로는
바람처럼 살포시 내려 앉는다

그래서
사랑은 손님이다

언제
찾아 올 지 모르는
언제 떠날 지 모르는
아름다운 손님

그게 사랑이다.

오늘도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 불변의흙 -
♡* 차 한잔 나누고 싶은 당신 *♡

이런 당신이라면
차 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꽃향기가 아닌
잡초에서도 향기를 느끼는
그런 당신이라면

못생긴 나무일지라도
산을 지키는 거목이 됨을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겨울땅 감싸주는 따뜻함을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슬픔에 힘겨워 할때도
넉넉한 가슴으로 지켜봐 주는
그런 당신이라면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라면

좋은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 한잔 나누고 싶은 그런 당신입니다.

깊어가는 겨울...
아름다운 중년의 찻집에서
향 짙은 커피한잔하고 싶은 사람은
지금 이글 을 보고계시는 님이십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음악이라도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그저 소음일
뿐이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거 알아요
언제라도 닥나오는 사람은 누구라도
다정한 내 겯을 내어줄 줁비가 되어있습니다
친구가 필요할때
하소연 하고 싶은때 잘 들어 주고 공감해 줄 준비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 차 한잔 나누고 싶은 당신 *♡

이런 당신이라면
차 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꽃향기가 아닌
잡초에서도 향기를 느끼는
그런 당신이라면

못생긴 나무일지라도
산을 지키는 거목이 됨을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겨울땅 감싸주는 따뜻함을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슬픔에 힘겨워 할때도
넉넉한 가슴으로 지켜봐 주는
그런 당신이라면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라면

좋은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 한잔 나누고 싶은 그런 당신입니다.

깊어가는 겨울...
아름다운 중년의 찻집에서
향 짙은 커피한잔하고 싶은 사람은
지금 이글 을 보고계시는 님이십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음악이라도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그저 소음일
뿐이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최고의 즐거움

추사 김정희는
노년에 최고의 요리로
두부,오이,생강,나물을 뽑았다

최고의 모임은
부부,아들 딸,손자,그는 이것이
시중드는 사람 수백 명이 있더라도
누리기 어려운 즐거움 이라고 썼다

평범한 일상생활이
가장 이상적인 경지라는 의미.

꽤 쌀쌀하네요
꽃샘추위,주말까지 이어진다죠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할머니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봉선화님 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점점 늘어난 업무 때문에 블로그를 잠시 비워 두었습니다.
잊지않으시고 찾아 주시고 좋은말씀 남겨 주심을 깊이 감사 드립니다.
봉선화님 봄비가 내릴듯 흐린 날씨지만 남녘에서 들려오는 봄소식처럼
화사한한주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손녀 가온이의 입학
축하드립니다
도복입은 가온이 늠늠하고
씩씩해 보여서 좋습니다
올려주신 사연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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