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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꽃 소철
봉선화 2019.03.26 03:38
봉선화님
안녕하셧습니까?
이젠 봄이 왔나봅니다.
목련꽃에 진달래꽃마저 웃슴을 터뜨리나봐요
4계절이 뚜렷한 금수강산 참 아름답습니다.
속담에~~~
"친구야 내가 있잖아'
이 말한마디가.
삶에 힘이되고 보람이되고
삶에 의리을 알려주는 원동력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Blog를 통해서 삶에 의리와 정을 전달할수있는
좋은 인간관계 인연이 되엿으면 합니다
"오늘도 즐건하루 되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
"친구야 내가 있잖아"
삶에 힘이 되고 보람도 되고 삶에 의리를 알려주는 원동력이라 하셨지요"

ㅎㅎ
해보니   내 기분도 좋아지는 은근 마력이 있네요
감사 합니다
오늘 행복한 맘   가득 한날 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어느 날 밤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닦고 있습니까?"
그러자 한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닦고 있답니다."
천사들이 산과 바다와 나무들을 닦아 깨끗하게 빛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것은 왜 닦아도 빛이 나지 않지요?"
그러자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답니다."

♪~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중에서 ~♪
참 좋은 글 입니다
"ㅎㅎ
사람에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빛이 나난다 "
맞는말 입니다

그러나 요즘 tv보기가 어렵습니다
크고 작은 사건들이 많아
건조한 탓인지 불도 많이 나구 ~~

우리 만이라도 사랑을 꽃 피워 보자구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봄의 시작을 알리던 3월도,,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봄 시샘도 이잰 많이 누그러졌죠...
제법 따뜻해진 봄볕이 꽃들을 피우고 있네요..
남은 3월 마무리 잘~ 하시고,
봄꽃 향기로 가득한 4월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희집 듯뜰 에도 노란 산수유가 피었습니다
글구 하얀 목련꽃도 언제 피었는지 넘 예쁘게 피었네요~~~
귀한 꽃이네요
귀한 꽃 보여주는 마음으로 같ㅇ이 오해 살아요
반기운 꽃내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이렇게 찿아주셔서 감사합ㄴ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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