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림의 감성과 빛으로 그린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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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아침
초림 2018.12.18 19:09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호수에 물이 마른고
상고대가 피어 넘 아름답습니다
혹 이곳은 춘천 소양호쪽 아닌가요
몇해 전 그곳에 작품 담으러 갔는데 문득 생각이 남니다
그리고 저으 블러그 방문 감사합니다
막내를 잃어 아직도 가슴이 아픔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을 빕니다
저도 이런 멋진 사진을 흉내내고파 시도는 몇번 해보았지만..ㅎ
번번히 실패.
깊은 겨울속에 우리삶을 보여주시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날씨도 춥습니다.
마음까지 춥지 않게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별것 아닙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서로 주고받으면
아무리 추워도 따뜻한 하루하루가 될듯합니다

속 깊은 말 한마디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작은 정성에 가슴이 설레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가슴 웅크린 초록이 고운 새싹으로 얼굴 내밀면
새로운 희망이 솟고 향기 나는
예쁜 꽃 한 송이에 마음까지 향기로워 집니다.

다가오는 새해도 향기로운 삶
마음 따뜻해지는 새해가 될 것입니다.
작품은
열성과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 같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벌써 호수의 상고대가 아름다워요.
안녕하세요?
이밤도 편히 쉼하실 시간입니다
편안한 밤 편히 주무세요
덕분ㅇㅔ 즐감합니다 ^^
연일계속되는 송년모임으로
되돌아보게 하는 요즈음입니다
우리가 산다는게 살아간다는게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남들도 일과 스트레스로
나마큼이나 힘들어서 투정도 부리면서도
열심히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것처럼
감사하며 살다보면 소중하고 아름다음이
행복한 보상으로 채워주듯이
불친님도 힘을 내시어 얼마남지 않은 올해
이만하면 내삶도 괜찮았다고 만족하시면서
감사와 기쁨으로 자신을 격려하시고
편안하고 좋은 밤되시길 기도합니다
12월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춘천호수의 상고대 참 멋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2월 셋째주 수요일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서리내려앉은 호수의 아침 즐감하고갑니다.
쎄한 찬기운 느껴지는..
그안에 아름다움이 돋보입니다..^^
겨울에만 느끼는 아름다움과 멋짐을
감사히 감상합니다..ㅎ
초림 블로거님 ^^
오늘도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2018 수능(修能)을 끝내고 강원도 강릉으로 개인 체험 학습을 떠났었던
10명의 고3 학생들이 숙소였던 펜션(Pension)에서 안타까운 참사(慘事)가 발생을 하였습니다.
삼가 故人의 冥福 및 빠른 100%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호수의 아침>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움추려진 어깨(肩頭)를 활~짝 펴시고, 활기차고 열정적인 수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2.19. 남덕유산 드림
이젠 게울러서 상고대핀 아침은 먼 얘기입니다.
풍경 찍을땐 많이 나갔었는데.........

대리 만족요. 누님 !!
아름다운 상고대입니다.
앗~~아름답게 표현해주네요.
수고하신작 즐거이 감상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12월도 중반을 넘어가면서 올해도 얼마 남지 안았습니다
하루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시간은 돌고 돌아 제자리에 오겠지만
우리내 인생은 돌고 돌아 멀어져만 갑니다
행복한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 즐감합니다
초림님에 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새달력을 걸어놓고   부푼 가슴으로  
戊戌年을 시작했는데....이제 십일후  
또 한해를 마무리   하라네요....
정말 허무한 생각이 들뿐입니다..
올 한해도 다시는 오지못할 과거로 묻히려 합니다..
보람되고 뭔가 값진 과거로...추억어린 과거로..
만들어 갈 고운님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맞이하는 己亥年 건강과 함께 행복 가득 하시기를...ºº"^:^˚ㆀ,거암ºººooo˚♡㉧
서릿발 하얗게 내려앉은 춘천 호수의 아침...
어쩐지 그리움이 왈칵 몰려들것만 같습니다...
정다운 벗 초림님반갑습니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따뜻한 정이 담긴 한마디의 말이 그 어떤것보다 값진것 같습니다**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멋진사진 보고 갑니다 포근한 밤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좋은 그림에 머물어 가옵니다.
행복한 불금 맞으시고 건강하세요........
안녕 하세요 좋은하루~~~~
.................★
     ★∴★
★★★★∴∴∴∴∴★★★★★
 ★∴∴ 오늘은12월~∴∴★
  ★∴금요일즐겁고∴★
   ★ 행복하세요~★
  ★∴주말에도 멋∴ ★
 ★∴∴있게보내세요∴∴★
★★★★★따뜻하게★★★★★
    ★∴∴∴★
     ★∴★
      ★
      ★ 。☆
       ★
       ★
        ★
         ★
          ★ ˚˚ 님 작품에 잠시 머물며
------------------------------ 생각하며 갑니다.
소중한 블친님.무지 반갑습니다.
년말 바쁜와중에 늘 찻아 주신님.감사드립니다
올한해 예쁜추억은 가슴깊이 나쁜기억은 툭툭 털어버리셔요
새해엔 모든 일이 더 잘 될것임니다!
조금남은 년말 잘 마무리하시구요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건강잘 챙기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짜릿하고 쫄깃한
꿈으로
채색하고

양지 녘 볕처럼
따사로운
빛으로 물들이고.

세상살이
버거움
단 잠으로 지워내니

삶에 찌든
낮보다
밤이 더 살갑다.

제 글 '잠' 입니다.

새 밑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새해에는 하는 일 성취 이로소서

한 해 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벗님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습도와 기온이 맞아 떨어져야 볼수있는 그림일진데 수고하신 덕분에 제가 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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