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림의 감성과 빛으로 그린그림

전체보기 (1067)

봄을 기다리며
초림 2019.02.11 17:09
쪽배가 얼음이 언 강가에서 봄을 애타게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저 역시 봄이 많이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오랜만에 안부를 내려놓습니다.
늦은 새해 인사도 드리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모두가
한마음인것 같읍니다.
남쪽 지역에는 꽃소식도 들려오고
강가의 쪽배도 멀지않아 강을 오갈듯 합니다.
거움 가득한 한주 맞으시길 바랍니다
초림 블로거님 ^^
새로운 한 주(週)가 활~짝 열렸습니다.
금주에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가족 및 나 자신을 위해서 수고로움이 많으셨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봄(春)을 기다리며>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동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맛나는 석식(Dinner)과 함께 편안하신 월요일 저녁(夕)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2.11. 남덕유산 드림
봄을 기다리는 쪽배..
긴 여운을 줍니다.
모노튼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봄이 저 언덕을 넘어 오기나 하는가...?
반가운 친구님께서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차가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저 멀리 가지런히 서있는 나무들 사이에서 초록빛이 감돌면 그땐 이미 봄이겠지요..
얼음에 갇힌 쪽배지만 바닥에 귀 기울이면 얼음이 녹아내리는 봄이 오는 소리 들릴것 같아요.
**마음에 내리는 비**

마음에 비가 내린다
내마음 밑바닥에 가라 앉아있던
짜증 미움 욕심 시기 질투

입에 담을수 없고 표현할수없는
수많은 모습들이 소용돌이 친다

썩고 부패한 마음속 찌꺼기들
빗물과 함께 거칠게 파도치는건
아마도 걸러내기 위한 작업이겠지

사람은 모두 각기 다른 얼굴의 가면을 쓰고 있다
오늘은 나의 이런 가면들을 내리는 빗물에 씻고 싶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 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남쪽엔 벌써   매화가 피었답니다
따뜻한 탓에 봄소식이 빠르지요?
사진이 예술이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명절 끝에 수고 많이하셧습니다
오늘은 무조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방갑습니다 ^^*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웃음가득한 하루 되세요~
오~~ 좋은데요.
정겨운 그림입니다.

바람이 좀 차가운 날입니다.
오늘도 좋은 일이 많으시길요.
환한 웃음으로 행복해지는 하루 되옵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아마 조만간...
쪽배는 따스한 봄을 맞이할겁니다...
출사길에 만나는 사람들...
모처럼만에 포근한날에 나들이를 나갔다가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으 접하고
가면서 즐거움 넘처나시는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봄이 오는것 같은데
아직도 복병이 여기저기 숨어 있어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