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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덕장 | 풍경
초림 2019.02.27 18:12
와~~황태덕장 눈 풍경이 정말 멋지네요.
울동네는 올겨울 눈구경 제대로 못해서 이곳에서 완전 대리만족합니다.
황태가 되기 위해 명태는 수십번을 얼었다가 녹아야한다지요.
눈발이 날리고 있는 황태덕장의 모습이 멋집니다.
고운 ㅈ가품을 잘 보고 갑니다.
늘 좋은 시간을 보내십시요.
아 눈덮인 명태덕장
환상적인 풍경입니다.
참 대단합니다.
언젠가 극한 직업이라고 TV에 나온 걸
보았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명태 먹을 때엔 군소리 하지 않기로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세 살버릇 여든까지.....
오래전부터 전해지는 진리의 소리인가보다.
사람의 습관은 어려서부터 고정되기 시작해,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고형화 되어간다.
그러면 자신에게 맞는 옷처럼 자신의 굳어진
습관을 고집하는 삶을 사는이가 대부분인데,
어려서 부터는 아니더라도 잘못된 습관을
조금씩 바꿀 수 있다면 그런 사람은 이웃에
좋은 인상을 남길뿐 아니라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마음은 잘못된 것일까?
아니면 정말 옳은 생각일까.....!!!!!

아름다운 삶을 위해 다른 사람이 보는 나를
발견하는 멋진 사람이 되어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명태덕장 겨울맛 나네요
불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살면서 때로는 가끔은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꿈 많던 시절엔 사계절의 풍광 보며
여행을 하리라 자신했지만 살아가면서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는것이 인생인지
삶의 짐을 차마 던져 버리지 못하고

마음의 여유란 무엇일까요?
가슴속 짐을 다 털어 버린
홀가분한 마음이 여유일까요..
감기조심하세요

♬ 피안의-메아리 ∼..♡*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셧다“^^✻
어둠의 길을 버리고 밝은길을 따라가라.
在家에서 그 어려운 出家의 길을 오른이는.
거기서 즐거움울 구하도록 하라.
모든 쾌락을 멀리하고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고.
마음으로부터 온갖 부정한 것을 씻어버리 도록.(법구경)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붓다는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오늘을 끝으로 2019년 2월도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가는 세월은 아쉽지만 우리는 오는 세월에 새로운 희망을 걸고 기대합니다.
2월을 마무리 잘 하시고 봄빛도 따스한 희망의 3월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명태는 많은 이름을 거쳐
강원도 깊은 계곡에서
인고의 세월을 거쳐 비로소,
밥상에 오는
겨울 설악의 최고의 작품이
바로 황태입니다
한번도 구경도 안해보았지만 담아보고 싶어집니다.....건강하세요..^^
북미회담이 결렬되어 아쉬움이 크네요.
날마다 찾아오는 미세먼지가 버겁지만
그래도 마음은 가볍게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와~ 명태 덕장..
하얀 눈이 덮힌 명태 덕장..
정말 장관입니다..
멋집니다..
초림님..
따뜻한 행복 3월 되세요~^^
와 ~~~~~~~~~~~~~
명태 덕장.................
한겨울의 추위를 느낍니다
안녕하세요

2019년도의 새날이 어제 같은데
3월 초하루 입니다
새 봄날과 함께 3월에 들어서서
희망과 용기 있는 일들로 반갑고 설레는 3월 되십시요

멋스런 생각은 향은
매화꽃 피는 밤하늘 가슴에 아려와
바람 따라 춤추는 하늘
새봄 새싹 같이 커가는 불씨이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사랑 같은 우정은
봄이 주는 희망의 속삭임입니다.
누구에게나 타는 노을
외로움과 슬픔이 감쌀 때 채워지지 않는 애착이다

사랑을 가득 안고 찾아주시는 울임
새봄 새싹이 커가는 이유는 마음의   향기로 보냅니다.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인생의 무한한 가치를 부여하는 따뜻한 햇빛입이다

3월 1일 입니다
이달 내내 행복 사랑 배가 되는 나눔이 있는 3월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3월에 첫 날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끝에서 끝에까지 가노라 수고 몽땅 하셨습니다. ㅎ
저의 블로그에 블벗님이 지적하신
"강한 나라만이 자기 국민을 보호할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2월 말 이후 세상이 더욱 어지러워졌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제대로 된 길로 들어가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공기만 좋았다면 더욱 좋았을 텐데요.

충전 많이 하시고
힘찬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새롭게 맞이하는 3월은 따뜻하고
웃음이 가득한 한달 되세요^^*
약속에 깨어나는
봄향기 출발점
입춘이 지나고
우수가 지나
오선지 등위에
지혜로운 희망의 끈을
봄향기에 걸어놓는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연일 날씨가 엉망입니다.
미세먼지가 걷힐 기미도 없고
우리 정부도 대책이 없네요.

그저 국민들이 알아서
건강 조심하는 수밖에...
참 무책임힌 인간들입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눈내린 덕장을 잘 포착 하셨읍니다..ㅎ
수고많으셨고 멋진작품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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