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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노루귀 | 꽃과 접사
초림 2019.03.12 19:46
미세먼지는 없는데
우리동내는 긴가믐이 걱정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멋지고 어여쁜 청노루귀 작품을 감상합니다.
저도 노루귀를 만나려고 준비중입니다~~~이달말에 중부지방 야생화보고 천마산에 가는데 꼭 만났으면 합니다.
단아하고 수줍은듯한 모습이 마음이 와 닿습니다.
아름답고 고운자태 노루귀..
참 멋지게 담으셨읍니다..ㅎ
분홍노루귀만 봤는데, 청노루귀도 있네요.
저도 잔털이 살아나게 찍어보고 싶습니다. ㅎ
사진 잘 보았습니다.
야생화를 너무도 잘 담으셨군요
청노루귀며 노루귀 변산 바람꽃 모두 즐감하게 됩니다
늘 고운 발걸음 이어가십시오 ^^
요즘 봄꽃에 푹 빠지셨습니다.
봄 여인 바람 날라 걱정이옵니다.
마마 !! ㅎㅎ
청색 꽃을 피운 노루귀네요.
색이 어떻게 이리도 고울 수가.............
고운 자태의 청노루귀를 잘 보고 갑니다.
늘 좋은 시간을 보내십시요.
와우
노루귀도 청노루귀도 아름답고 신비롭네요
저 여린싹이 어떻게 겨울바람과 추위를 이겨냈나
신기할 따름입니다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청 노루귀 는 보기 좀 드문것 같으네요.
참 예쁩니다.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3월의 세번째 주말을 맞아
즐겁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날씨와 공기도 상쾌해 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태동을 지피는 봄향기에
맑은 음표와
맑은 웃음소리가
축복에 선물로
생동감을 느끼며
활기찬 에너지을 얻는
행복한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하늘은 현재 아무리 힘센 놈들이라도
공정하게 처결을 하겠지요?

칼자루를 쥔 자들의 하는 짓들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군요.

나라와 국민들이 힘들지만
국민들이 겨내야지요. 화이팅!!!
햐~~~
귀한 청노루귀
예쁘게 만나고 오셨습니다
잘 계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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