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88 자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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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derland Night -EENGLBERT | skk1153
sbs88 <설우> 2016.03.23 03:18
가정의 달 오월에 즈음
다시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봅니다.
어릴 때 오녀 일남의 형제를 둔 저희는
싸움도 엄청 했던 기억이~~~
그럴 때 ,
아버지께서 나무라시며 하시 던 말씀
조금 더 크면 동 서 남 북으로 혜어져 살 걸
왜 이리 싸우느냐고~~~
정말 지금은 각기 헤어져 그리움의 세월을 보내니...

고운님!
님들은 가정의 달에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하며 물러갑니다.

늘 평강을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겨우내 ,
기~인 휴식을 취하 던 땅을 갈아 엎고 뒤집어
각종 모종한 식물위에 비닐지붕을 씌워줍니다.
은빛으로 넘실거리는 비닐하우스가 농부의 얼굴에
미소짓게 합니다.

땀으로 뿌린 수고가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희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이 봄에 무엇을 뿌리셨는지요?
꼭 농부의 삶이 아니드라도
각기 받은 은사와 달란트대로 주어진 몫에 충실할 때
뉘라도 기쁨으로 단을 거두겠지요.

짙어진 실록의 물결이 참 아름다운 오월도 중반에~~~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김질 해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초희드림
다녀 가심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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