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 농원
강마을에서 열심히 농사짓는 우리부부의 이야기를 너스레로 풀고픈 아낙의 이야기들

음식 이야기 (241)

새봄에 대파로 세가지 반찬 만들었어요 | 음식 이야기
강마을 여인 2018.03.22 22:28
대파장아치 잘익으면 삼겹살 구워
같이 먹으면 최고지요.
좋은밤 되시고 내일도 행복하세요..
대파로 반찬거리를 뚝딱.ㅎㅎ
손맛도 좋고 솜씨가 있으니 후다닥~~
마ㅡ음억을대로 금방 만들어 놓으셧네요.~
전 요즘 쪽파로 김치 나물 ㅎ해서 먹고 있는데
장아찌도 글코 효소도 요긴하게 잘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세계기상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파김치 먹고 싶습니다.
맛있을것 같아요~~~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평안하신불금 보내십시요~공감꾹~^^*
대파효소 어떤 맛일지 궁금해 지는데요??

노란 후리지아꽃 향기가 전해오는 금요일!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달달한 대파효소가 강마을네 식구들의 건강을 든든하게 챙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봄꽃 향기속에 행복한 발길되시고
3월에 끝자락 즐거운 시간되세요
감사 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전직이 화려해서 일까요?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거늘 자신의 잣대와 맞지 않는다고
조사를 거부한다면...조금은 분노가 솟아오릅니다.

어릴 적,
파출소 앞에 놓여진 팻말의 글귀가 죄와 멀어지 게 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그 글귀가
제 안에 탐심을 물리치 게 했답니다.

곳간에 재물이 가득차서
다시
새 곳간을 다시 또 지었는 데 그날 밤
주의 사자가 와서 이르되 네 영혼아 가자 하면 가야할 나그네가
왜 그리 욕심과 오만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할까요?

정성 모으신 님의 작품에 눈길 멈춰 보며 물러갑니다.

초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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