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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심길밭에 비닐씌웠어요 | 농사이야기
강마을 여인 2019.03.28 13:48
바람이 너무 불어서 일하다말고 철수....
잘 하셨어요...그럴땐 그냥 쉬어가야 할거 같아요.
이곳에도 바람이 엇그제인가 엄청 불어대더만..
오늘은 잠잠하네요...
3월의 마지막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바람이 부는날은 비닐을 씌우는게 보통
힘이드는게 아닐것 같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저같으면 남편한테 들어가고 내일 하자고 명령(?) 하고 그냥 들어갈텐데
남편분의 철수명령을 떨어질때까지 기다리는 강마을님이 참 대단하십니다.
떨어지자마자 괭이를 집어 던지며 들어가는 모습..ㅎㅎ
얼마나 힘드셨으면 그랬을까 상상하며 미소짓습니다. ^^
수다 경청 합니다.
농사일이 정말 부지런해야하고 신경쓸게 참 많고
고된 일인데... 화이팅입니다!!
강마을님이 더욱더 바빠지는 시절이 돌아왔군요...
늘 건강먼저 챙기시길요~
좋은 글이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월의 첫 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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