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을 찾아서~~

캐나다(加拿大) (106)

AC 206편으로 록키산맥을 넘으며~~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캐나다(加拿大)
앵봉鶯峰 2013.08.11 05:37
눈 덮힌 록키산맥의 모습이 더위를 싹~~씻어주는 것 같습니다.
멋진 장면입니다.
즐거운 주말이길 바랍니다.
만년설을 보느라 정신이 혼미해 졌어요장관입니다
눈이 덮힌 산을 보니 마음이 시원합니다. 하늘에 구름이 둥둥 떠다니는 얼음같다는... 상상속에 머물다 갑니다.
일요일엔 더위를 물리치는 하루 되시구요
눈덮힌 록키산맥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말 그대로 만년설인 것 같아요
하늘에서 내려다 본 캐나다 황홀 하네요
너무 멋지지요
높은 하늘에서 보니...
지상이 그저 큰 빵덩어리에 불과하네요.
그 속에서 우리가 네것 내것 하면서 아둥바둥하고 살고 있겠지요?
ㅎㅎㅎ
하늘에서 본 눈쌓인 로키산맥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행복하세요^^
그러게요 잠깐 다녀가는 인생사
산 것은 반드시 죽는다는 진리를
잠깐   비행기 타고 가는 도중에도 셧터를   누르셨군요.
덕분에 이 아침에 구름속 산책을 즐기게 됩니다.
뱅기 아래 그림처럼 시원한 하루되셔요~^^
구름에 두둥실 뜨는 기분은 어떨까
구름이 아주 깨끗합니다....^^
구름도 산하도 모두
비행기안에서 본 흰구름과 록키산맥의 눈덮힌 모습들이 장관입니다
외국여행은 저런 즐거움으로 다니는가 봅니다~~~~~~~~~~~~~~~~
하늘에서 보는 록키가 너무 황홀합니다
좋은데요. 여행은 늘
시원함을 느끼세요
뱅기 밖으로 보는 록키산맥,, 멋집니다..
어쩌다 창가에 앉는 행운을
캐나다 록키산맥의 발아래 펼쳐진 풍광이 일품이군요.


내리 쏟아 부었던 비 온뒤 푸른
새소리 울음밭을 건너다보며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솔내음에 젖어들어
너무 느슨해지거나
꽉 조여진 내 삶의
마음줄을 한 가닥 골라봅니다

이 여름
저마다의 자리에서
물밑으로 가라앉아 버린
먼 사람의 향기를 찾아

이 아침 산숲가 후밋길에서
돌아갈 곳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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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더위 잘 견디시기를,
정말 마지막 더위였으면 좋으련만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넘 황홀하네요.
강 줄기는 용들이 줄지어 가는 것 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하늘에서 보는 또다른 시선입니다
록키산맥의
흰눈이 부러운 폭염의 날씨입니다.
날씨는 덥지만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말복이라서 그런지 더욱 그립네요
록키산맥 풍경감합니다.
거운 일요일 되세요.
시원함을 느끼셨으면
구름이 춤을 추는 것 같네요.
이곳은 한증막인데 눈 덮인 산 ㅎㅎㅎㅎ
씨~~원합니다.
즐감했어요
복중에는 역시 만년설을 보면서 잠시 더위를 잊어야지요
하늘위에서 내려다 본 구름이 일품이네요.
얼음같기도하고 눈의 결정체 같기도 하고..
이제 눈덮힌 로키 보면서 무더위를 삭힐 준비를~
장관이 연출될 듯 한 이 긴장감..두두두~~~ ^^
표현도 재미있으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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