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밤하늘을 바라보는데,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이 나더군요.. 밤하늘의 달은 너무나 예쁘고 밝은데, 내마음은 무엇때문에 헛헛한지... 한참을 생각해 보았답니다. 그러다 생각하길, 누구나 그렇지 않을까하는 그런 생각에 종지부를 찍었죠..ㅎ 인생 어떻게 사는 게 정답인지 몰..
벌써 9월하고도 18일이다. 허덕이며 살았는데 남은 건 무엇인지.... 허풍떨지 말고, 나대지 말고 더 열심히 그곳을 향해나가자. 나 목적을 잃고 사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다시 한번 각오를 새롭게하며 화이팅!! 여러분도 화이팅하는 9월 되세요.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모두들 다 잘 계..
무슨 일이나 무슨 행동을 자제하기란 참으로 힘들다. 아니, 어렵다..... 하지만, 멈출 때를 아는 게 사람이 아니겠는가..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 알고 가는 이가 아름답다고 하지 않았던가.. 오늘 하루도 나를 실험하며, 나를 세상에 내어 놓는다. 좋은 금요일 되세요....
마흔의 과제 마흔의 과제는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라고 한다. 자신의 소망에 열심히 귀를 기울이고 자신이 스스로 내린 어떤 선택의 결과라도기꺼이 껴안고 갈 수 있다면, 그래서 멀리서 보기에 푸르러만 보이는 남의 잔디밭이 아니라 내 잔디밭을 열심히 가꾸어 나가기만 한다면, 실패한..
윤형주 - 사랑스런 그대 사랑스러운 목소리의 주인공 윤형주 님의 음악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자 이제 안녕 하며 돌아서야지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자 이제 안녕 하며 돌아서야지 하나도 슬프지 않은 것처럼 뛰어가지마 뛴..
새로운 한주. 더위가 조금 꺾인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상큼한 공기가 오늘 하루 상큼하게 다가옵니다. 전에 제가 블로그에 중년은 언제부터일까?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 아마, 지금이 중년인 듯합니다. 예전에 불렀던 노래가 가슴을 뛰게 하는 나이.. 예전 모습에..
똑같은 하룬데, 그 하루하루가 다르다. 어떤 날은 지겨워서 빨리 지나갔으면 하고, 또 어떤 날은 너무 빨리 가버려 잡아 놓고 싶을 때가 있다. 오늘이 후자에 속하는 그 하루다. 사흘동안 쉬었는데, 아직도 더 쉬고 싶은 미련이라니.. 오늘은 할일도 많다. 안 해도 되는 일들이지만, 하고 싶..
며칠 전 가을 편지라는 노래를 접하게 되었는데, 한 여름에 듣는 가을 편지....... 참으로 달콤하게 들리더군요. ^^ 헌데, 이 노래 가사에서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이 부분에 대해서 잠시 생각에 잠겨 보았어요. ㅎㅎ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울 수 있는 감성을 일깨워주는 계절이 가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