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향기의 방
길에서 연꽃을 만나
푸른 언덕으로 전송하리라...

마음으로 담는 시 (375)

햇빛 뚫지 못한다 - 김인자 | 마음으로 담는 시
초향 2008.08.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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