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 나무꾼이 만나 인삼심고 홍삼먹고~~옥수수심고 
달콤~~ 쌉싸름하게 살아요.

청정인삼 (37)

선녀와 나뭇꾼 희망을 심다... | 청정인삼
선녀 2010.04.23 10:21
큰일을 해내셨네요~~
날시땜에 마음이 많이 쓰이셨죠~ㅎㅎ
이제 므흣한 마음으로 한해동안 잘 돌보는일이 남았네요~^^
행복한 금욜밤 되셔요~^^*
힘들게 심었지만 그래도 다해놓고나니 흐믓하네요.
행복창고님도 행복한 주말 되셔요.
선녀님을 만난지 얼마나 되었느지?   이러다가 얼굴 잃어 버리겠어.
수고했어
미안 내가 좀 네가지가없지^^*
담엔 만나 한잔하며 즐건 시간가지자구~~
정말 올해는 이상기온이 맞습니다.
어쩌나요?
하늘이 도와야 농사는 잘 되는줄 아는데...
얼마전에 성주에 갔더니 참외농사가 엉망이라고 합니다.울상이 다 되었더라구요.
그래도 선녀님의 산밭에는 날씨가 여러모로 도와주리라 믿습니다. 늘 건강한 웃음 잃지 마시구요...
작년 이맘때는 더워서 일하기가 힘들었던 기억인데 ..
요즘은 강풍과 서리로 맘이 편치만은 않네요.
이젠 지붕도 다 완성하고 충전하는중입니다,
선녀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이런일할땐 막걸리 한잔 하면서 해야 하는데.......
행복한 5월 되세요~
蔘농사를 지으시나 봅니다...
전 워낙이 농촌이랑은 연관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암튼...좋은 결과 나오길 바랄께요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웃음 잃지 마셔요

제가 그랬죠?
거짓 웃음에도 엔돌핀은 나오다니까
거울보면서...나뭇꾼 얼굴 마주하면서...
마구마구...웃으셔야 합니다. 하하하하하~~~~~~
네 맞아요.
힘들어도 웃다보면 엔돌핀이라는게 나오나 봅니다.
머든지 맘먹기 나름이라는말..
쉽고도 어려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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