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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길나서 보면
정작, 어디도 가기싫어요. . .
그나마,
혼자 타고 가는 마을버스가 제일 펀안하고 좋던데요 . .
겁이많고 째째 하고 떠들어대기 싫지만. . .
때때로 아니,늘상 - 나 대고 싶기도 하답니다.
방법이 있을 리 없단 걸 알고 얌전히 살다가 조용히 떠날 셈이져-
풀잎끝에 대롱대던 이슬방울 처럼. . . . 라 라 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