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
평범한 일상속에서 느낀 감정을 사진과 글로 표현하는 공간입니다.
꿈일기 view 발행 | 좋은 글
렌즈로 보는 세상 2012.04.30 08:30
사소한 풍경에 그림을 덧입혀 놓으니

또하나의 의미가 됩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예술이 있는 것이겠지요.
누군가의 수고가 그곳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는군요
다른이를 위한 삶 보람있는 삶을 살고싶네요
그렇습니다.
남을 위하 아름다운 마음이지요.
같은 과 입니다.
직장만 아니었으면
방랑자가 되었겠죠
잠 자기가 아까워 휴일에도 5시에 일어나서 방황을 하지요
그리고 카메라에 담기도 하고....
그러시구나!!!!
서울을 다니시는 프로젝트는 어떻게 되었는지요?
천천히 죽을 때까지...
늘 새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친구님에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안동아지메요
덕분에 광명 구석구석 보고 갑니다
이심이녀년 전 제가 집사람이 고아명사거리에 살아서
그시절엔 택시타고 중곡동에서 광명까지 연애질 하러 다녓답니다
그래서 광명을 조금 알지요
다녀갑니다
누군에겐가 물 한잔 건네면서....살아 있는 모든 것을 다시 사랑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가슴에 와 닿은 좋은 시네요.

통영 동피랑벽화가 유명하다하여 그곳에 두번이나 갔지만 전 잘 찍지를 못했어요.
그보다 열악한 벽화도 렌즈님 감각으로 만나니 훌륭한 작품이 되네요.
저는 좋은 곳을 일부러 찾아다니진ㄴ 안ㄹ는 편이라
동피랑도 블로그에서는 많이 봤지만 직접 보진 못했어요.
저 산동네에는 벽화라곤 저것이 고작인 동네였지만
제 마음을 확 앗아갔더랍니다.
렌즈님 할일없이 기웃 거리겠습니까 . . .?
관심 목적을   만들어 가는거 잔아요
늘 깊이를 느끼는 사진들 잘보고 감상 잘하고 갑니다
고마워요.
초심님.
그렇게 말씀하시니 또 그런 것 같으네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