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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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그림자 (219)

깜짝선물에 깜짝 놀란 우리 모녀 view 발행 | 추억의 그림자
렌즈로 보는 세상 2012.07.06 15:07
아이들도 착하지만 따님이 더 착하시네요~~
뭐든 일을 찾아서 할려고 한답니다.
이번 방학에도 모신문사에서 하는 청소년 외교포럼에도 참석하고
아시아 대학생 정책포럼에도 참석한답니다.
렌즈님 좋겠당^^
전 딸있는 사람은 다 부럽거든요 ㅎㅎ
저도 딸이 둘인 게 좋아요.
단미님도 단미님 닮은 딸이 있었으면 너무 이쁠텐데요.
친구님
주말은 겁고 유익하게 보내셧는지요
일상으로 돌아와 화이팅 입니다.
건강도 조심하면서요
춘하추동님도 건강하세요.
공부는 다소 떨어지고 집중하지 않아도
내면의 심성을 참 고운 아이같습니다.
가르침도 중요하지만 진정성을 갖고 대해준 따님의 정성이 통했겠지요.
진심은 늘 통하는 법입니다.

이번주도 시원한 한 주 되십시오.
우리 딸의 작은 행동과 말들이
그 아이들이 사회의 초석이 되는 밑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날이 아침부터 너무 덥네요.
아이의 마음 속에 표현은 못했지만 고마움이 있었군요
따님의 착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런 모양이네요.
고마워요. 종심소욕님.
데면데면 했던 아이의 속 깊은 마음이 느껴져 저도 짠 해집니다
따님의 고운 마음이 그 아이를 움직였나 봅니다.
그러게요.
그 아이들이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렌즈님 훌융한 따님 덕에
사람 마음속 모르는 초심이 배워 갑니다
고마워요.
초심님.
정말 그런 거 같아요..
겉만 보고 판단하는 우를 범하는 일상사가 얼마나 많았나.. 생각해봅니다..

따님 마음도 참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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