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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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그림자 (219)

내일은 비랍니다. view 발행 | 추억의 그림자
렌즈로 보는 세상 2012.07.10 11:06
저도 버스커버스커 좋아한답니다 ㅎㅎㅎ
오늘 비가 조금씩 내리네요..^^
요즈음 젊은이들 답지않게 구성지게 넘어가는
보컬의 노래를 너무 좋아합니다.
향수에 젖는 사진입니다.
우리 어릴적 풍경 같네요.
그런 풍경 속에서 행복했지요.
어제 주택가에서 밍크더미가 길거리에 쭉 널려있기에 무슨일인가 했더니,
팔려고 지하에 보관했던 밍크코트가 물벼락때문에 다 젖어버려, 말리고 있다고 하네요.
밍크를 말리고 있는 주인장의 얼굴의 무표정이 더 안타깝게   다가왔답니다....
어제 그렇게 비가 많이 온 곳이 있었군요.
안타까워요.
어렵게 사업하시는 분들 힘내시라고 우리 박수라도 보내야할 것 같아요.
사람 살아가는 정겨운 풍경
소소한 서민적인   풍경들을 멋지게 잘담으셨습니다,

좋은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런 아련하고 짠한 풍경에 왜 자꾸 눈이 가는지요.
빨래는 저렇게 볕에다 말려야 살균도 되고 기분이 좋은데
이곳은 건조기에다 뜨건바람으로 말리니 빨라서 좋긴한데 왠지 모를 찜찜함이 있죠.ㅋ
막내따님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열심히 가르친 따님의 모습에 학생도 감동을 받아 선물로 마음을 대신한게 아닌가 싶군요.
진심은 어디가든 통하니깐요.
렌즈님보면 따님의 성품이 어떤지 알것 같습니다.
잘 키우셨습니다.^^*
그래도 더 위생적이긴 하겠지요.
저렇게 말리면 길거리의 먼지들이 그냥 묻잖아요.

나현이 어머님 고마워요.
뭐든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졸업하고 나서 뭘 하고 있을지 걱정이지요.
하도 취업이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으니...
널어논 빨래가 잘 말랐으면 좋겟습니다..
오후 잘 보내세요~
내일부터 또 비라니 저런 주택에 사시는 분들 걱정입니다.
그러게요,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저도 버스커버스커 좋아요.
슈스케 할 때부터 팬이었지요.
맞아요.
버스커 버스커
젊은이가 어찌 그리 구성진 목소린지....
우리들의 삶의 모습들이 담긴 정겹고 아름다운 광경들이네요  
특히 옷걸리에 걸린 하얀 모시적삼이나요   울 어머님이 좋하시던 것이라... 그립습니다
늘요~좋은일들 만 가득 하시길요.^^
그렇습니다.
작은 집에 살지만
풀 먹여 걸어놓은 저고리가 그분들 생활의 자세를 말해주지요.
비가 온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기는 폭염과 가뭄속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여긴 하루 걸러 비가 내려서 폭염은 물러갔어요.
건강 챙기시면서 활동하시길요.
희뿌연 안개가 온 대지를 덥은체로 아침이 열립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비가 오지않아 아우성들이었는데
지금은 너무와서 또 아우성입니다.
우리의 삶이 늘 순탄하지 않듯...
자연도 우리가 필요한 만큼 충족시켜 주지 않는군요
벌써 한 주간의 막바지 시점입니다.
오늘도 거움으로 열어가세요
그러게요.
적당하면 정말 좋은데요.
하늘새님도 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장마철에는 정말 빨래 말기기가 고역입니다.
널어놓은 빨래 자체가 그대로 예술이네요.
주변에서 찾는 아름다움이 평온함을 줍니다.
무덥고 습한 계절 건강 조심하세요.
그랬어요?
저도 그런 모습을 너무 좋아합니다.
백야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장마철이라면 질색하던 저 였는데 왠일인지 비오는
것이 너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쏟아 지는 빗줄기를 보고 있으면 속이 시원하고 마음이 후련해지더라구요.
반짝하고 잠깐 나온 햇볕에 빨래를 할 것 그랬나......어제는 그랬습니다.
뽀송뽀송 빨래 말리는 골목 풍경 정감있고 너무 좋습니다.
렌즈님 항상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저도 나이들면서 너무 더운 날이 점점 싫어지네요.
그래도 빨래가 보송보송하게 마르는 건 너무 좋답니다.
지지배배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 새벽에도 쏟아지는 비소리에 잠이깼었어요,,,,얼마나 세차던지,,,,창문을 다닫고 다시 잠들었긴했는데 ,,,,자다깨다를 반복하다보니 아직도 머리속이 멍,,,,,커피 한잔 합ㄴ다..^^
저도 그랬어요.
밤에 그렇게 시그럽더니만
아침에는 또 멀정하네요.
갤러리님 비 피해는 없지요?
밤새 그렇게 천둥번개가 치드만
아침공기는 상큼함으로 다가오네요~^^
햇살이 가끔은 좋을때도 있는것 같아요~^^
그곳에도 그랬군요.
여기도 그렇더니 아침에는 시치미를 뚝 떼네요.
취향이 저와 비슷하시군요.
버스커버스커 노래 저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베란다 빨래가 안말라서 노심초사합니다.
혹시 냄새날까봐서 얼른 말려서 개켜두고 싶은데
날씨가 영~ 따라주질 않네요.
사람 냄세가 나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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