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보는 세상
평범한 일상 속에서 느낀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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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아지매의 서울 구경 (78)

수많은 피고, 진 꽃들에 가슴 떨렸던 국립서울현충원 view 발행 | 안동 아지매의 서울 구경
렌즈로 보는 세상 2013.04.25 07:44
저렇게 학생들이 묘비 닦는 봉사활동도 하는군요.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더 슬픈 느낌이 들었을 것 같아요..
현충원엔 한번도 들어가보질 않았는데, 렌즈님과 함께 저도 조용히 둘러보고 갑니다.
그랬답니다.
서울에 사셨는데도 아직 못가보셨군요.
다음에 서울 오시면 함께 걸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현충원엔 아직 못가봤어요~~
사진으로도 숙연해지고 경건해집니다.
그러시군요.
언제 한 번 다녀가세요.
참 특별한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웬지 마음이 경건해지네요
그러셨다면 제 포스팅이 제대로 된 것인가요?............ㅎ
늘어진 벚꽃들이 정말 아름 답네요 ^^
그림 같아요 ~
고마워요.
생각생각님.
오랜만에 찾아왔네요.
덕분에 순국영령들을 만나 봅니다.
저는 한번도 가 보지 못했는데 역시 사진으로만 봐도 마음이 경건해 집니다.
떨어지는 꽃잎같이 조국을 위해 몸바쳤던 영령들의 혼이 우리의 조국을 지켜 줄 겁니다.
그러시군요.
저도 아주 어렸을 때 가보고 처음이지요.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개성공단의 임직원들이 돌아오는 때라 그런 생각은 더 들지요?
학생들이 봉사활동 나왔나 보군요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모습이라 참 감사하고
오월 햇살 보다 아름답네요.
그렇더라고요.
저런 봉사를 할 때는 아무래도 경건한 마음을 가지겠지요?
지는 목련,
봄꽃중 목련의 낙화가 유난히 흉하다 생각했었는데
현충원 목련이 지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네요..
현충원이란 장소와 렌즈님의 담으신 마음씨, 솜씨 때문일 듯합니다..^^
그렇지요?
제가 간 날이 그래서 더 가슴 떨림이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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